골프존, ‘2019 GTOUR·WGTOUR’ 4차 결선 대회 개최
골프존, ‘2019 GTOUR·WGTOUR’ 4차 결선 대회 개최
  • 박근홍 기자
  • 승인 2019.07.2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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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골프존은 '2019 GTOUR·WGTOUR' 4차 결선 대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열리는 '2019 롯데렌터카 WGTOUR' 4차 결선 대회에는 총 66명의 참가자가 실력을 겨룬다. 경기는 3인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하루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성적을 합산해 순위를 결정한다. 총상금은 7000만 원, 우승상금은 1500만 원이다. 대회코스는 골프존 가상CC인 마스터즈 클럽 포레스트CC(아웃-인)다.

'2019 삼성증권 GTOUR' 4차 결선대회는 오는 8월 3일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다. 총상금과 우승상금, 경기방식은 앞선 대회와 동일하며, 72명의 참가자들이 우승을 다툴 예정이다. 대회 코스는 경기 용인시 레이크힐스 용인CC(사파이어, 루비)로 치러진다.

2019 롯데렌터카 WGTOUR는 1879골프와인, 루디프로젝트, 볼빅, LPGA골프웨어가 후원하며, 오는 8월 19일 오후 11시 JTBC GOLF 채널을 통해 녹화 중계된다.

2019 삼성증권 GTOUR는 1879골프와인, 루디프로젝트, 스릭슨, 렉시가 후원하며, 오는 8월 26일 오후 11시 JTBC GOLF 채널을 통해 녹화 중계된다.

대회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골프존닷컴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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