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오늘] 현대차, 추석맞이 시승단 모집…기아차, 탄자니아서 ‘그린라이트 프로젝트’ 결실
[자동차오늘] 현대차, 추석맞이 시승단 모집…기아차, 탄자니아서 ‘그린라이트 프로젝트’ 결실
  • 장대한 기자
  • 승인 2019.08.08 17: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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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장대한 기자)

한국타이어나눔재단, '따뜻한사회주택' 입주자 모집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사회공헌재단인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은 '따뜻한사회주택기금' 조성으로 건립된 서울 관악구 신림동 소재 사회주택의 신규 입주자 19세대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입주자를 모집하는 주택은 사회주택 사업자인 선랩건축사사무소가 따뜻한사회주택기금을 통해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오픈한 '쉐어어스 신림점'이다.

해당 주택은 기존 독서실로 사용되던 건물을 리모델링해 청년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성향에 맞는 주거공간과 지역의 생활문화를 만들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모집은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카카오톡에서 ‘SHARE-US’를 검색해 플러스 친구로 등록하고 입주상담 및 현장방문을 진행한 뒤 입주를 신청할 수 있다. 입주 자격, 주택정보, 입주 신청 방법 등 세부사항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채팅 상담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기아차, 탄자니아서 ‘그린라이트 프로젝트’ 다섯 번째 결실 맺어

기아자동차는 글로벌 사회공헌사업 그린라이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아프리카 탄자니아 바가모요 지역에 건립한 중등학교 등을 지역사회에 이양했다고 8일 밝혔다.

기아차는 지난 2014년부터 5년간 탄자니아 바가모요 지역에서 글로벌 NGO 단체 굿네이버스와 협력해 중등학교 건립 및 운영 뿐 만 아니라 △등하교 스쿨버스 운영 △수익창출이 가능한 자립사업 운영 등을 통해 바가모요 지역 사회의 자립을 도왔다.

이를 통해 중등학교 등록학생 수는 현재 기존 목표 420명 대비 130% 가량 증가한 540명을 기록했으며, 국가시험(졸업시험) 합격률도 목표했던 87%보다 8%가 높은 95%의 성과를 얻었다.

또한 파인애플 자립지원센터와 물류트럭 1대를 운영해 파인애플 수확량을 증가시키는 한편, 공급처를 기존 20개에서 32개로 대폭 확보해 더 많은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했다.

기아차는 향후에도 현지 NGO 단체와 함께 탄자니아 바가모요 지역의 교육·자립 사업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

현대차, 추석맞이 시승 이벤트 실시

현대자동차는 추석 연휴를 맞이해 고객들이 편안한 귀성길에 오를 수 있도록 신형 쏘나타, 혼라이프 SUV 베뉴 등 10개 모델 총 300대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추석 맞이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시승 이벤트 대상은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로, 현대차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3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응모 고객 중 총 300명을 추첨해 9월 5일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당첨된 고객은 9월 추석 연휴 기간인 11일부터 17일까지 6박 7일간 시승 기회를 갖게 된다.

이번 명절 귀성차량으로 지원되는 10개 차종은 △아반떼 △i30 △벨로스터 △쏘나타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 △베뉴 △코나 △투싼 △싼타페 등 총 300대다.

담당업무 : 자동차, 항공, 철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좌우명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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