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오늘] SKT, ‘알기 쉬운 스마트폰 교실’ 수강생 1만 명 돌파…바로고, 주말 배달 콜 수 67만 건 돌파
[IT오늘] SKT, ‘알기 쉬운 스마트폰 교실’ 수강생 1만 명 돌파…바로고, 주말 배달 콜 수 67만 건 돌파
  • 손정은 기자
  • 승인 2019.08.12 13: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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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 손정은 기자)

SK텔레콤은 지난해 말부터 운영 중인 어르신 대상 '알기 쉬운 스마트폰 교실'에서 우수 수강자를선발, 교육을 거쳐 스마트폰 강사(보조강사)로 활동하는 '다시, 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SK텔레콤
SK텔레콤은 지난해 말부터 운영 중인 어르신 대상 '알기 쉬운 스마트폰 교실'에서 우수 수강자를 선발, 교육을 거쳐 스마트폰 강사(보조강사)로 활동하는 '다시, 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SK텔레콤

SKT, '알기 쉬운 스마트폰 교실' 수강생 1만 명 돌파

SK텔레콤은 지난해 말부터 운영 중인 어르신 대상 '알기 쉬운 스마트폰 교실'에서 우수 수강자를 선발, 교육을 거쳐 스마트폰 강사(보조강사)로 활동하는 '다시, 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시니어 강사 7명의 평균 나이는 69.7세로, 이들이 근무하는 매장은 서울 영등포구를 비롯해 부산 양산시∙대구 북구∙광주 북구∙천안시∙전주시 등에 있는 총 6개다.

알기 쉬운 스마트폰 교실 수강생은 60대 이상 어르신이 76%를 차지하고 있으며, 한국에서 많이 사용하는 SNS∙금융∙생활편의 등 어플리케이션 사용법을 배우고자 하는 외국인 수강생도 있다.

스마트폰 교실에서는 스마트폰의 배경화면이나 벨소리 설정, 사진찍기 등 기초 기능부터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네이버 밴드 등 SNS나 유튜브 활용법 등을 강의한다.

또한 어르신들이 매번 은행에 가지 않고도 계좌 잔액 확인∙이체 등을 할 수 있는 금융 애플리케이션(App.)과 보이스피싱 예방법, 고속버스∙기차예매와 같은 교통편의 앱 활용법 등도 알려드리는 등 5G 시대에 정보 격차 해소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외에도 스마트폰 교실을 수강한 어르신들에게는 치매 예방에 효과가 있는 인지강화훈련을 쉽고 편하게 도와드리는 챗봇 '뇌건강 지킴이 새미' 서비스 이용권을 무료로 제공 중이다.

바로고, 주말 배달 콜 수 67만 건 돌파

근거리 물류 IT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바로고는 '주말(금~일) 배달 콜 수' 67만 건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9일~11일 바로고 주말 배달 콜 수는 67만 2000건으로, 전주 같은 기간(2일~4일)대비 약 10%(612,000건)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금요일(23만 1000건)과 말복이었던 일요일(23만 4000건)의 배달 콜 수가 많았다.

이는 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에 말복까지 겹쳐 집에서 시원하게 배달 음식을 시켜 먹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주문이 폭증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보양 음식부터 아이스 디저트류까지 배달 가능 메뉴가 늘어난 것도 주 요인으로 꼽힌다.

한편 바로고는 급증하는 배달 수요에 맞춰 최상의 배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SLA(Service Level Agreement) 제도를 운영 중이다.

SLA평가는 라이더 배달 수행 건수, 고객 클레임 건수, 라이더 개인 평가지수,  매장 평가지수 등 일정 항목을 평가해 서비스 품질을 보완하고 향상하는 시스템이다.

담당업무 : IT, 통신, O2O, 생활가전 등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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