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오늘] 역대 대통령 광복절 키워드…장관 청문회 예상 쟁점
[모닝오늘] 역대 대통령 광복절 키워드…장관 청문회 예상 쟁점
  • 박근홍 기자
  • 승인 2019.08.16 08: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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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데이터 뉴스/대통령 광복절 키워드③] 문재인의 ‘평화경제’… 진보와 보수 균형 의식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와 한국 정부의 ‘화이트리스트(수출심사 우대국) 배제 맞불’로 한일 갈등이 한껏 불거진 상황에서 문재인 정부는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이하게 됐다. 문 대통령의 입에서 나올 경축사는 한국 언론뿐 아니라 외신도 귀를 기울이는 초미의 관심사였다. 전 세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문 대통령의 연설 키워드는 무엇이었을까. 〈시사오늘〉은 이날 있었던 문재인 대통령의 8·15 광복절 기념사 전문을 분석해, 그가 전달하고자 한 핵심 키워드를 알아봤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268

[듣고보니] 조국 등 7명 장관 후보자 인사 검증…예상 쟁점은?

문재인 정부는 출범 당시 고위공직 후보자 인사 검증 5대 기준을 제시한 바 있다. 논문 표절 등 연구 부정행위, 세금 기피, 병역 기피, 부동산 투기 등 불법적 재산 증식 등이었다. 이후 정부는 같은 해 11월 5대 기준에서 7대 기준으로 더욱 엄격한 인사 검증 기준을 제시했다. 음주운전, 성 연루 범죄가 추가된 것이다. 정부는 최근 2기 개각을 단행했다. 이에 따라 지난 14일 청와대는 장관급 후보자 7명의 인사 청문 요청안을 국회에 일괄 제출했다. 후보자들은 어떤 대목에서 야당의 집중 추궁을 받게 될까. ‘듣고보니’를 통해 가늠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265

문재인 정부와 보폭 맞추는 재벌들, 속내는?

한일 경제전쟁 등으로 대내외 불투명성이 심화되는 가운데 재벌 대기업 오너 경영인들이 최근 문재인 정부와 보폭을 맞추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위기 속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과시해 국민여론을 우호적으로 만들고, 나아가 정치권발(發) 리스크를 사전에 대비하는 포석을 둔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221

[꽃보다 슈퍼스타]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꿈에 대한 이야기”

37도를 웃도는 오후 3시, 가만히 있어도 땀이 비 오듯 흐르는 그런 날이었다. 8월 10일 대학로 마로니에소극장에는 아이스크림을 입에 문 초등학생들과 친구, 연인, 가족 등 다양한 연령대가 줄지어 서있었다. 관객들은 지하를 향하는 입구 앞에서 연신 손으로 부채질을 하면서도 설렘이 가득했다. 공연이 끝나고 공연장을 나설 때까지 사람들의 입가에 싱글벙글 웃음이 끊이지 않는 작품은 바로 뮤지컬 <꽃보다 슈퍼스타(이하 꽃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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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업무 : 건설·부동산 및 재계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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