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 주택전시관 오픈
대림산업,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 주택전시관 오픈
  • 시사오늘 편집국
  • 승인 2019.08.2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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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 조감도 ⓒ 대림산업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 조감도 ⓒ 대림산업

대림산업은 오는 23일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 주택전시관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경기 김포 마송택지개발지구 B-6블록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은 지상 최고 18층, 7개동, 총 574세대 규모로 꾸며지며, 전용면적별 세대 수는 △66㎡ 48세대 △74㎡ 65세대 △84㎡ 461세대 등이다. 3.3㎡당 평균 분양가 700만 원 후반대로 책정된 데다, 김포 지역 최초로 e편한세상의 신평면 C2 HOUSE가 적용돼 합리적인 가격으로 뛰어난 상품성을 누릴 수 있다는 게 대림산업의 설명이다.

특히 전용면적 66·74㎡는 2억 원 초반, 84㎡의 경우에도 2억 원 중반대 가격으로, 수도권에서 보기 드문 2억 원대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아울러, C2 HOUSE는 고객 생활 패턴을 분석해 인테리어 스타일, 구조, 설계 등을 통합적으로 차별화한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으로, 거주자를 위한 최적의 주거환경을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C2 HOUSE가 최초 적용된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은 지난 4월 분양 당시 평균 63 대 1, 최고 599 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감된 바 있다.

C2 HOUSE가 적용된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에는 세탁기와 건조기를 병렬 배치할 수 있는 다용도실 원스톱 세탁존이 마련되며, 현관에는 대형 팬트리 공간을 구성해 수납 편의성을 높였다.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도입된다. 해당 시스템은 요리, 청소, 취침 시 공기 질에 따라 자동으로 작동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시켜 준다.

단지 인근에는 도보 5분 거리에 초∙중∙고등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공원, 상업시설과도 가깝다. 아울러, 마송지구는 대학교 지원 시 특별전형(농어촌특별전형, 고른기회전형 등) 접수가 가능해 자녀를 가진 세대들의 수요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대림산업 측은 "김포 최초의 C2 HOUSE부터 스마트 클린&케어 시스템 등 e편한세상의 노하우가 집약된 아파트"라며 "마송지구 내에서도 가장 우수한 입지로 평가받는 곳에 공급되며, 2억 원 초중반 대에 브랜드 아파트에 거주할 수 있는 기회로 수요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입주는 오는 2021년 7월 예정이다.

〈이 기사는 광고성 홍보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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