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서울지하철로 ‘칠링여행’ 어떠세요?
[카드뉴스] 서울지하철로 ‘칠링여행’ 어떠세요?
  • 그래픽= 김유종/글= 손정은 기자
  • 승인 2019.08.2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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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 손정은 기자/이미지출처= Getty Image Bank)

 

무더운 일상 속에서 지친 이들을 위해 서울지하철 1~9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가 '서울 지하철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마련했는데요.

서울 지하철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올해로 6번째이며, 지하철로 갈 수 있는 서울의 명소를 소개하고 완주자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행사입니다.

이번 투어의 주제는 '또타와 함께 하는 칠링 여행'으로, 칠링(chilling) 여행은 가볍고 느긋한 여행을 의미합니다. 이에 따라 공사는 이와 어울리는 다양한 12개의 테마 코스를 준비했다고 하네요.

'낭만가득 송리단길', '초록초록한 도심 속 쉼터', '먹거리·볼거리 가득! 전통시장', '백제 중심의 서울 역사', '역세권 캠퍼스 탐방', '서울교통공사 테마역사' 등 6개 코스가 신규로 선정됐습니다.

또한 '생생한 가상 재난체험', '고궁 나들이', '서울로7017', '한강과 야경의 콜라보', '막힘없이 걷자! 경춘선 숲길', '독립운동 그 현장을 가보다' 등 지난해 스탬프 투어 설문조사 결과 만족도가 높았던 코스 6개는 올해도 즐길 수도 있다네요.

스탬프 투어에 참여하려면 휴대전화에서 '또타 지하철' 앱을 내려받고, 지하철에 탑승한 후 스탬프 투어 메뉴를 실행하면 되고요. 8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번 주 여행은 막히는 도로 위 말고, 서울지하철로 여유로운 여행과 덤으로 기념품까지 받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담당업무 : IT, 통신, O2O, 생활가전 등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매순간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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