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섬, 코로나 상대적 비영향권…실적 견조 전망”

메리츠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만5000원”

2020-07-07     정우교 기자

[시사오늘·시사ON·시사온=정우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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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이 한섬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7일 한섬은 전거래일보다 250원 떨어진 3만5600원에 장 시작해 오전 9시 15분 현재 전일대비 200원(0.56%) 상승한 3만6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누리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한섬은 올해 2분기 매출액 2736억원, 영업이익 148억원, 순이익 115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면서 "플랫폼과 콘텐츠 모두, 코로나 영향권에서 상대적으로 벗어나 있기 대문에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온라인의 경우, 매출액 41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0% 성장할 것"이라면서 "오프라인은 시장 성장을 크게 웃돌면서,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318억원, 31억원을 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한섬에 대한 투자의견은 BUY, 목표주가는 4만5000원으로 유지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