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티어, 제4회 데브옵스 웨비나 라이브 개최

7월 6일 IT·테크 전문가 위한 무료 라이브…조직환경 따른 버전관리 시스템 설명

2022-06-27     한설희 기자

[시사오늘·시사ON·시사온= 한설희 기자]

디지털

디지털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플래티어’는 오는 7월 6일 오후 3시 IT·테크 전문가를 위한 제4회 ‘데브옵스 웨비나 라이브’(DevOps Webinar Live)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데브옵스(DevOps)란 개발(Development)과 운영(Operation)을 합친 단어로,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을 의미한다. 개발·운영 담당자간의 상호 협력을 통한 △소통 △협업 △통합 △자동화를 강조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제조 △헬스케어 △금융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디지털 전환(DT)이 확산되면서 데브옵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데브옵스 전문가인 장부현 IDT 사업부문 대리와 김정문 주임이 ‘복합식 버전관리 시스템 200% 활용하기’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발표 내용은 △그래서 버전 관리, 헤쳐(DVCS), 모여(CVCS)? △Hybrid Stream으로 헤쳐 모여 △파일 관리의 첫 걸음은 백업부터 등이다. 이들은 대다수 기업들이 고민하고 있는 중앙 집중형(CVCS)과 분산 관리형(DVCS)에 대해 비교 분석하고, 두 방식을 동시에 활용 가능한 ‘복합식 버전관리 시스템’을 추천할 계획이다. 

웨비나는 온라인 채널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플래티어 홈페이지에서 참여 신청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개최 1주일 전 전달되는 링크를 통해 입장하면 된다. 

정재용 기술본부장은 “고객들이 이번 웨비나에서 각 버전관리 시스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인 버전관리 방법을 습득해 데브옵스 환경을 구현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