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7.22 일 13:32

‘여성 파워’ 임일순, 홈플러스에 ‘혁신’을 더하다

〈CEO스토리(54)〉직원 소통·고객 감동 최우선…홈플러스 ‘코너스’로 매장 차별화 전략

기사 댓글 319
  • 임대점주 2018-05-17 14:35:17

    기자가 어디 홍보팀 자료 받아서 그대로 적은거 같네.
    사장이라고 이상한게 와서 기존 매장들 하루아침에 다 내보내고 새로 입점시켜서 공짜로 인테리어나 할려고 들고, 1달짜리 계약은 또 뭐야, 어디 달셋방 사나.
    참~ 혁신은 혁신이다~
    내 인생에 홈플서 물건 살일 이제 없다. 옆에 이마트 가야지.신고 | 삭제

    • 참어의없네 2018-05-15 21:34:21

      흠, 임사장님 그것만 알아두세요
      직원이 행복해야 그 회사가 잘 돌아가는겁니다
      직원이 안행복한데 그 회사가 잘 될까요?신고 | 삭제

      • Asdfg 2018-05-12 22:42:38

        네이버에 실시간 검색창에 떠야 부끄러운줄 알텐데.
        네이버에 임일순 검색 많이해서 부끄럽게 해줍시다!
        같은 여자로써 첫여성ceo라 우와~~했는데 내 낯짝이 부끄러울 정도다
        이런 기사에 댓글이 달리는지도 모르는 직원들이 많다는게 안타깝고, 그래서 나는 더더욱 이 기사를 널리 직원들에게 알릴것이다신고 | 삭제

        • 골스 2018-05-12 19:01:40

          경영악화로 성과금이 없다했으니
          얼마나 어려운지 함 봐야긋네
          매출은 작년대비 2조나 올랐다고 자랑질이드만
          함보입시다신고 | 삭제

          • 근무11년째 2018-05-12 15:40:47

            11년째 일하는데 성과급30만원받고 월급190받앗다 고맙다 영원하라 홈플신고 | 삭제

            • 이해한다 2018-05-12 12:49:33

              어차피 고객서비스 직원복지등등은 관심없습니다.
              테스코에서 인수한 금액보다 비싸게 팔릴수 있게만
              하는게 사장님 임무란거 잘알고 있기에 충분히 이해합니다.
              모든것이 당신 생각하는데로 돌아간다고 스스로 대단하다고 자축하진 마세요.
              그래봤자 잔대가리 굴려 직원 등쳐먹는 위대하신분으로
              평생 기억될것입니다.신고 | 삭제

              • 2018-05-12 08:13:30

                5.11.
                테러잊지않겠습니다.끔적하지않겠지만
                홈플은최고의인재들을잃은겁니다.
                힘들어도정말재미있게일했는데
                너무힘이빠지네요.
                역시우리나라는있는사람들만
                배불리는것같습니다.
                불쌍한우리직원들.신고 | 삭제

                • 아름다운세상 2018-05-12 01:25:51

                  친절 서비스 모든 게 나의 만족과 자긍심에서 나오는 건데
                  비참한 뿐인데 그런 게 나오나요^^ 백날 이름만 바꾼 점검 친친 같은 소리하네 진짜
                  내가 좆같은데 나는 왜 사람들한테 웃어줘야하나요?^^ 오늘만도 몇번 싸웠습니다.
                  까지 마세요 당신들 실업급여 주기 싫어서 짜르지도 않잔아 좆같아서 나가게 만들지언정. 나도 그래서 막 나가려고. 홈플 직원 외 고객 여러분 홈플러스 오지 마십쇼. 더러운 꼴 볼테니까^^신고 | 삭제

                  • 벼랑끝에서서4 2018-05-12 01:23:18

                    이승한 회장님이 이파란지구환경보호와 무의도 아카데미 설립하실때도 너무 뿌듯했고 신규점포가 오픈하고 문화센터를 가진 이 회사가 참 좋았습니다.
                    개인정보판매와 고객사은행사조작의 낯부끄러운 사건이 있었을때도 자부심은 그대로였습니다.
                    그렇게 근속한 17년의 자부심과 소명과 소신이 5월 11일 30만원에 팔렸습니다. 저는 17년간 착각속에 살았습니다. 상실감인지 배신감인지 모를 감정에 목이 메입니다. 홈플러스도 벼랑끝에 서있고 저도 벼랑끝에 서있습니다. '자부심 대단하더니 30만원 받았데..'라고 수근댈 사람들을 보자니 죽고만 싶습니다.신고 | 삭제

                    • 아름다운세상 2018-05-12 01:22:09

                      익스프레스 전국 전 점포 점장들 말 같지도 않는 체육대회 한답시고 행사 바뀌는 목요일 그 정신 없는 날 싸그리 다 모아서 8명당 치킨 1박스 주고 거지에요? 너네 평상시에 치킨 못 먹어봤을 테니 이런 특별한 날에나 먹어보렴 하면서 주는 그런 늬앙스인가요? 부산에서 올라오는 사람 차비 5000원 그것도 버스 대절해야해서 새벽 4시에 모이라 그러고 재밌나봐요 사람 병신처럼 보는게^^ 저도 이제 회사를 병신처럼 대하려고요
                      회사가 나를 생각 안 해주는데 나는 왜 회사를 생각해줘야하나신고 | 삭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 | 회사위치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구독자불편신고 | (정기)구독신청 | 저작권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시사오늘 : 121-844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16길 14 (성산동 113-3, 명문빌딩 3층) : 전화 02)335-7114 : 팩스 02)335-7116
                      발행·편집인 정하균ㅣ정기간행물 서울다07947ㅣ등록일자 2008년 3월 17일
                      -------------------------------------------------------------------------------------------------
                      시사ON : 발행·편집인 정하균ㅣ정기간행물 서울아01018ㅣ등록일자 2009년 11월 6일ㅣ청소년보호책임자 정하균
                      Copyright 2005 펜과오늘.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isao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