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오늘] 조현범 한국타이어 사장, 입지 흔들리나?…‘금융투자소득세’ 증세 논란
[모닝오늘] 조현범 한국타이어 사장, 입지 흔들리나?…‘금융투자소득세’ 증세 논란
  • 윤지원 기자
  • 승인 2020.06.26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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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윤지원 기자)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지난 1월 20일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빈소에서 입관식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권희정 기자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지난 1월 20일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빈소에서 입관식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권희정 기자

경영권 쐐기 박은 신동빈…신동주 반격 언제까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모두 경영권을 완벽하게 장악했지만 형인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의 반격은 계속되고 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767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전경 ⓒ 호반그룹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전경 ⓒ 호반그룹

[6·17 대책後] 수도권 북부, 규제지역 재조정 촉구 ‘집단행동’ 착수

문재인 정부의 6·17 부동산대책으로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인천 검단신도시, 경기 양주신도시, 고양 일산신도시 등 수도권 북부 지역 신도시 주민들이 조만간 규제지역 지정 철회 또는 재조정 촉구를 위한 집단행동에 돌입할 전망이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763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옵티머스자산운용 본사(위) / 라임자산운용 홈페이지 캡쳐(아래) ©시사오늘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옵티머스자산운용 본사(위) / 라임자산운용 홈페이지 캡쳐(아래) ©시사오늘

사무금융노조 “라임·옵티머스 환매중단, 금융당국 정책 실패…청문회 열어야”

최근 계속되고 있는 사모펀드 환매중단사태와 관련, 사무금융노조가 금융당국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비판에 나섰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764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회의에 참석해 발언하는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뉴시스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회의에 참석해 발언하는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뉴시스

증세논란 한복판에 놓인 ‘금융투자소득세’

정부가 주식 소액주주의 금융이익에도 세금을 부과키로 하면서 증세 논란에 휩싸였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774

이미지는 내용과 무관 ⓒpixabay
이미지는 내용과 무관 ⓒpixabay

포스트 코로나…신한·우리 등 금융권, 新전략으로 디지털 뉴딜 ‘돌파’

코로나19의 대규모 확산으로 전세계적으로 산업구조가 크게 바뀌고 있다. 생활 전반에서 비대면·디지털 구조로 신속하게 전환되고 있는 가운데 누가 더 빠르게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느냐가 미래 산업의 주인공으로 떠오르는 시대가 됐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772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최근 3년간 실적 추이표. 한국타이어는 조현범 사장이 대표이사에 오른 지난 2018년부터 실적 악화세가 뚜렷해졌다. ⓒ 시사오늘 장대한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최근 3년간 실적 추이표. 한국타이어는 조현범 사장이 대표이사에 오른 지난 2018년부터 실적 악화세가 뚜렷해졌다. ⓒ 시사오늘 장대한 기자

입지 흔들리는 조현범 한국타이어 사장…대표이사 2년 간 실적 악화에 오너리스크 ‘오점’ 남겨

조현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 사장의 입지가 급격히 흔들리는 모양새다. 조 사장이 대표이사로서 회사를 맡았던 지난 2년간 경영실적이 곤두박질쳐 책임론을 피할 수 없게 된 것.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780

대규모 펀드 환매 중단사태가 또다시 터지며, 금융범죄를 다룰 수 있는 강력한 기관의 필요성이 제기된다. 금융권·정치권 일각선 지난 2월 해체된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합수단)의 부활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시사오늘 그래픽=김유종
대규모 펀드 환매 중단사태가 또다시 터지며, 금융범죄를 다룰 수 있는 강력한 기관의 필요성이 제기된다. 금융권·정치권 일각선 지난 2월 해체된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합수단)의 부활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시사오늘 그래픽=김유종

또 터진 펀드사고…증권범죄합동수사단 부활할까

이른바 '옵티머스 쇼크'로 불리는 대규모 펀드 환매 중단사태가 또다시 터지며 증권 관련 금융범죄 대책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아직 완전히 마무리되지 않은 '라임 사태'에 이어 이번 '옵티머스 쇼크'가 정·관과 연루돼있다는 의혹마저 돌면서, 금융범죄를 다룰 수 있는 강력한 기관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힘을 받는 분위기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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