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비-모던필라테스, 스타마케팅·기부 활동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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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비-모던필라테스, 스타마케팅·기부 활동 함께한다
  • 방글 기자
  • 승인 2020.08.21 14: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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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방글 기자)

셀러비코리아와 모던필라테스가 셀럽들과 함께하는 마케팅·기부 MOU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권민서 셀러비코리아 부사장, 김항진 모던 필라테스 대표 ⓒ피알비즈
셀러비코리아와 모던필라테스가 셀럽들과 함께하는 마케팅·기부 MOU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권민서 셀러비코리아 부사장, 김항진 모던 필라테스 대표 ⓒ피알비즈

셀러비코리아(이하 셀러비)와 모던 필라테스가 스타 마케팅과 셀러비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기부하는 방식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모던 필라테스는 셀러비 내 설럽들과의 다양한 스타 마케팅을 추진하고 이로 인해 발생하는 수익금 일부를 셀러비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기부하게 된다.

이와 함께 양사는 회원 확대와 셀럽들에 대한 혜택 제공, 스타 마케팅과 연계한 신규 사업 발굴도 추진할 계획이다.

18년 전통의 필라테스 교육기관인 모던 필라테스는 필라테스 창시자 조셉 필라테스의 제자 이브젠트리가 보완하고, 페넬로페레이티가 발전시켰다. 현재는 전국에 50여개 지점을 냈고 호주, 일본, 태국 등 해외 지사도 운영중이다.

모던 필라테스는 18년 이상의 업력을 바탕으로 ‘교육 프랜차이즈’라는 사업 모델을 제시하며 필라테스 업계를 선두하는 동시에 셀러비 코리아와의 MOU 체결을 통해 기부 활동과 연계한 다양한 특별 프로모션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셀러비는 팬들과 셀럽이 직접 소통하고 다양한 신청 사연을 받으면서 그로부터 발생되는 일정 수익을 기부하는 신개념 SNS 디지털 기부 플랫폼 서비스다.

현재 가수 △슈퍼주니어 김희철 △소녀시대 써니 △걸그룹 소나무 출신 김나현 △달샤벳 △레인보우 조현영 등을 비롯해 △미스터트롯 △미스코리아 △치어리더 △아나운서 △유튜버 △인플루언서 등 크리에이터 외 1400여명의 셀럽들이 기부에 참여하고 있다.

셀러비를 출시한 IT 스타트업 '셀러비코리아'는 최근 다수의 벤처 캐피탈로부터 상당 규모의 투자를 이끌어낸 바 있다. 또, 일본 시장 진출에 이어 유럽 법인까지 설립하는 등 글로벌 서비스 확대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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