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오늘] 쌍방울, ‘블랙 트라이데이’로 일일 매출 기록 경신…아모레퍼시픽, 인삼 유래 항노화 에센스 장영실상 수상
[패션뷰티오늘] 쌍방울, ‘블랙 트라이데이’로 일일 매출 기록 경신…아모레퍼시픽, 인삼 유래 항노화 에센스 장영실상 수상
  • 안지예 기자
  • 승인 2020.12.03 16: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안지예 기자)

쌍방울이 블랙 트라이데이 행사로 매출액 기록을 경신했다. ⓒ쌍방울

쌍방울, ‘블랙 트라이데이’로 일일 매출 기록 경신

쌍방울은 ‘블랙 트라이데이’ 행사 6일 만인 지난 2일 트라이샵 일일 신규 회원 수가 행사 이전인 지난달 26일 대비 17배 증가했고 일일 매출액은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쌍방울은 트라이샵을 통해 남녀 트라이 히트업 제품군 총 14종을 최대 70%의 할인 판매했다. 특히 ‘KF94 트라이 마스크’는 트라이 모델인 김수현의 해외 팬들의 구매 문의가 쏟아지며 높은 판매율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2일 오후 12시에는 자사 온라인 쇼핑몰 트라이샵의 동시 접속자 수가 급증해 5분간 접속이 지연되기도 했다. 주문이 폭주하며 일부 제품의 품절 사태까지 발생해 긴급 복구 작업을 실시하고 제품 물량을 확보했다는 게 쌍방울의 설명이다.

블랙 트라이데이는 쌍방울 자사몰 트라이샵에서 오는 6일까지 진행된다.

아모레퍼시픽, 인삼 유래 항노화 에센스 장영실상 수상

아모레퍼시픽은 ‘인삼 유래 항노화 진세노사이드 적용 안티에이징 에센스’가 2020년 49주차 ‘IR52 장영실상’ 수상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IR52 장영실상은 조선 시대 대표 과학자 장영실의 과학 정신을 기리고, 한국의 과학기술개발 풍토 조성과 기술 개발 촉진을 목표로 하는 산업기술상이다.

인삼 유래 항노화 진세노사이드 적용 안티에이징 에센스는 인삼 유래 고효능 피부 안티에이징 진세노사이드(compound K) 외 인삼 씨앗, 잎·줄기에서 유래한 피부 개선 고효능 성분들을 안정화한 주름개선 기능성 에센스로, 유상결정화 제어 공정을 통한 신개념 자기회합형 에멀전 캡슐화 기술을 적용했다는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네파, 겨울 대비 패딩 방한화 2종 출시

네파가 본격적인 겨울을 맞아 기능성을 앞세운 패딩 방한화 2종을 3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방한화 '루카'와 '리아'는 심플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에 어느 스타일에나 매치하기 쉬운 색상으로 구성됐다.

루카는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고 부담 없이 신을 수 있는 것에 중점을 뒀다. 신고 벗기 쉽도록 하기 위해 편리한 슬립온 타입으로 디자인됐고 두껍지 않은 충전재를 사용했다. 어퍼 원단은 발수 가공으로, 미끄럼 방지 아웃솔을 적용했다. 남녀공용 블랙과 여성용 그레이 색상으로 출시됐다.

여성용 패딩 부츠 리아는 두껍지 않은 충전재와 퍼를 사용해 열손실을 최소화한 게 특징이다. 어퍼 원단을 발수 가공했고, 발을 넣는 입구 부분에 밴드와 미끄럼 방지 아웃솔을 적용했다. 블랙과 브라운 두 가지 색으로 출시됐다.

LG생활건강, ‘오휘 얼티밋 커버 스틱 파운데이션 홀리데이 에디션’ 출시

LG생활건강은 연말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오휘 얼티밋 커버 스틱 파운데이션 홀리데이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홀리데이 에디션에는 오휘 얼티밋 커버 스틱 파운데이션과 아이섀도우, 블러셔, 하이라이터 등 멀티로 활용 가능한 5색의 섀도우 팔레트가 패키지에 함께 담겨있다. 얼티밋 커버 스틱 파운데이션은 스틱 타입의 파운데이션이다. 얼티밋 커버TM 기술과 백합수 추출물이 함유돼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이 없어 수정 메이크업에도 용이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이 제품은 얼굴 윤곽에 맞춰 설계된 웨이브 엣지 극세모 브러쉬가 내장돼 있어 얼굴의 굴곡진 곳까지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극세모 브러시가 파운데이션의 밀착력을 더욱 높여 주며 세척을 위한 별도 분리가 가능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담당업무 : 식음료, 소셜커머스, 화장품, 패션 등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편견없이 바라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