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오늘] ABL생명, 웹 예능 ‘영지야 놀잡(JOB)’ 방영…교보생명, 집에서 즐기는 온라인 콘서트 진행
[보험오늘] ABL생명, 웹 예능 ‘영지야 놀잡(JOB)’ 방영…교보생명, 집에서 즐기는 온라인 콘서트 진행
  • 정우교 기자
  • 승인 2020.12.28 13: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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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정우교 기자)

©ABL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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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생명, 웹 예능 '영지야 놀잡(JOB)' 방영

ABL생명은 28일 '배려 캠페인'의 일환으로 웹 예능 '영지야 놀잡(job)'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웹 예능은 지난 24일부터 공개됐는데, 걸그룹 카라 출신의 허영지씨가 다양한 업계의 근무자들과 일의 고충, 올바른 배려 등에 대해 얘기하는 토크 예능 방송이다.

첫 방송에서 허영지씨는 택배기사와 배달기사를 초대해 그들이 일하면서 겪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를 소개하며 올바른 배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영지야 놀잡(job)'은 이번 편을 시작으로 3편이 매주 업데이트되며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의 일의 고충과 필요한 배려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다룰 예정이다.

한편, ABL생명은 자사의 비전인 'A better Life(더 나은 삶)'를 만들기 위한 주요 키워드로 '배려'를 선정하고 고객들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자는 의미에서 '배려 캠페인'을 지난 6월부터 시작했다.

ABL생명은 '배려'의 메시지를 알리고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배려하자곰'이라는 캠페인 캐릭터를 론칭했고, '더 나은 삶'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주제의 배려 콘텐츠를 자사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을 통해 전달하고 있다.

은재경 ABL생명 상품&마케팅실장은 "상호간의 자유로운 소통창구로서 SNS를 활용한 배려 확산 캠페인을 통해 코로나 시대 서로 배려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더불어 ABL생명의 장기적인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라이나생명 라디오광고 캠페인에 참여한 가수 양희은. ©라이나생명
라이나생명 라디오광고 캠페인에 참여한 가수 양희은. ©라이나생명

라이나생명, 사회공헌활동 소개 라디오 광고 캠페인 선봬

라이나생명은 가수 양희은의 따뜻한 목소리로 올 한 해 사회공헌활동을 소개하는 라디오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라이나생명은 이달 '장애인 구강진료센터 후원' 활동을 소개하는 라디오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지난 10월부터 선보인 '독거노인 사랑 잇는 전화(이하 사랑잇는전화) 1·2편'에 이어 이번이 3번째 라디오 캠페인이다.

이와 관련, 라이나생명은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자는 의미에서 공익재단인 라이나전성기재단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더 위축됐을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잇는전화', '장애인 구강진료센터 후원' 등 비대면 활동으로 온기를 나눴다.

특히 지난 2011년 시작된 '사랑잇는전화'는 텔레마케터(TMR)와 독거노인이 1대 1로 결연을 맺어 진행하고 있는 장기 프로젝트다. 올 3분기 기준 봉사활동에 참여한 TMR만 3만 3416명에 달한다. TMR들은 독거 노인에 안부전화를 하는 것은 물론 정기 방문을 통해 주거 환경을 살피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구강진료센터 후원'은 2010년 '찾아가는 치과버스'를 시작으로 인연을 맺은 서울대 치과병원과 함께 진행하는 두 번째 활동이다. 재단은 지난 2018년부터 오는 2021년까지 매년 5억 원씩 장애인 치과 치료를 위해 기부하기로 했으며, 현재까지 2000여명의 장애인이 혜택을 받았다.

라이나생명 관계자는 "회사는 재단과 함께 소외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들을 이어오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교보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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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집에서 즐기는 온라인 콘서트 진행

교보생명은 오는 29일 유튜브 채널 '교보 노블리에 Art & Culture'를 통해 온라인 노블리에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정명훈 지휘자와 KBS 교향악단, 에스더 유 바이올리니스트가 함께 탄생 250주년을 맞은 베토벤의 대표곡들을 연주할 예정이다. 

기존 교보생명의 노블리에 콘서트는 VIP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하지만 코로나 19 사태 장기화로 지친 고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는 누구나 온라인과 모바일로 시청할 수 있는 랜선 콘서트로 열린다. 

교보생명은 이번 온라인 노블리에 콘서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디지털을 활용한 예술문화 서비스라는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비대면으로나마 고객과의 접점을 마련해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기회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이번 노블리에 콘서트는 정명훈 지휘자와 함께한다. 정명훈 지휘자는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 감독, 서울시향 음악 감독 및 상임 지휘자를 역임했으며, 도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명예 음악 감독이기도 하다.

아울러, 6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KBS 교향악단,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사상 최초의 상주 예술가인 에스더 유 바이올리니스트가 협연한다.

교보생명의 온라인 노블리에 콘서트는 오는 29일 오후 3시 30분과 오후 7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유튜브에서 볼 수 있다. 관람을 원하는 고객 누구나 '교보 노블리에 Art & Culture' 채널에 접속해, 마치 객석 1열에 있는 것처럼 공연의 생생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비대면 마케팅이 중요해지며 디지털 환경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우량 고객들의 관심사와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업무 : 증권·보험 등 제2금융권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우공이산(愚公移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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