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오늘] NH투자증권, 제1회 빅데이터 경진대회 성료…키움증권, 해외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진행
[증권오늘] NH투자증권, 제1회 빅데이터 경진대회 성료…키움증권, 해외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진행
  • 정우교 기자
  • 승인 2021.03.02 13: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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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정우교 기자)

NH투자증권은 2월 26일 여의도 본사에서 제1회 빅데이터 경진대회 데이터, 문화가 되다 쇼케이스 및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 정영채 대표이사(가운데)와 임직원, 경진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2월 26일 여의도 본사에서 제1회 빅데이터 경진대회 데이터, 문화가 되다 쇼케이스 및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 정영채 대표이사(가운데)와 임직원, 경진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제1회 빅데이터 경진대회 성료

NH투자증권은 지난달 26일 제1회 빅데이터 경진대회 '데이터, 문화가 되다' 쇼케이스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이달 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투자문화를 선도하는 NH투자증권에서 대학생(대학원생)들에게 금융 실무 데이터 분석 기회를 제공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확보하고, 역량 있는 디지털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비정형 데이터 분석에 초점을 맞춘 알고리즘 리그와 데이터 분석을 통해 서비스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시각화 리그로 구성됐다. 첫번째 리그는 AI야, 진짜 뉴스를 찾아줘!로 뉴스기사에 숨어있는 광고성 문구를 찾아내 제거하는 인공지능 알고리즘 개발 대회이다. 범람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고객에게 진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신뢰를 높이기 위해 선정됐다.

또한 두번째 리그는 Y&Z세대(2030세대) 투자자 프로파일링 분석으로 밀레니얼 세대의 투자가 증가하는 만큼 이들의 투자 특성을 분석해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시각화 대회이다. 거래 패턴을 분석해 Y&Z세대의 행동을 이해하고, 특화된 금융서비스 개발의 아이디어로 활용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11월 23일부터 올해 2월 26일까지 총 3개월에 걸쳐 진행됐으며, 국내외 129개 대학의 1,024개팀(리그1 : 548개팀, 리그2 : 476개팀)이 지원했다. 이 중 94개팀이 예선을 통과했으며, 본선 과정을 통해 25개 팀을 선발했다. 이중 상위 7개팀을 대상으로 쇼케이스를 진행해 최종 수상팀을 확정했다.

시상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오프라인으로 진행했으며, 최종 대상은 동덕여자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분노한 두더지팀이다. 이들은 Y&Z세대의 투자성향을 소심개미, 내돈내산, 무한존버, YOLO로 분류하고, Long Run 프로젝트, MVTI(My Value Type Indicator), 저평가 가치주 추천서비스 등 성향별로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안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팀에는 △대상 1000만 원 △우수상 500만 원 △장려상 3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으며, 대상과 우수상을 수상한 팀에게는 서류전형 면제, 체험형 인턴십 등 채용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NH투자증권 정영채 사장은 "빅데이터 경진대회에 참여한 대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금융업 빅데이터를 활용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도출했다는데 의미가 있다"면서 "참가자들이 앞으로 데이터 분석 분야의 주역으로 한단계 더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 주주 이벤트 전개 

신한금융투자는 2일 생애 첫 계좌개설 고객에게 주식을 증정하는 주주 이벤트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만 19세 이상 생애 신규 고객이 비대면 계좌나 은행제휴 계좌를 개설하고 이벤트를 신청하면 주식 1주를 임의로 제공한다. 주식은 △LG화학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대우건설 △인터파크 등 신한금융투자에서 엄선한 8개 종목으로 구성됐다.

주주 이벤트 신청고객은 국내주식 수수료 평생혜택도 동시에 받을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캠핑카를 증정하는 소원성취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의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신한알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키움증권, '해외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전개

키움증권 2일 '해외선물옵션 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1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9주간 해외선물옵션 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95만원을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는 해외선물옵션 계좌 보유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주간/월간 거래 이벤트와 신규/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첫 거래 이벤트로 나뉘어 진행된다. 

우선, 주간 거래이벤트는 매주 해외선물옵션 100계약 이상 거래 고객 중 10명을 추첨하여 현금 10만 원을 증정하며, 9주 동안 총 90명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3, 4월 월간 누적 거래량 상위 각 10명에게 현금 100만 원을 증정하며 월간/주간 중복 당첨 및 이벤트 간 중복 당첨이 가능해 첫 거래 이벤트의 5만 원 혜택을 포함하면 최대 295만 원의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비대면 계좌 보유 고객이라면 해외선물옵션 수수료를 계약당 $2.5로 할인해주는 혜택도 받을 수 있어 거래 이벤트 혜택과 수수료 할인 혜택까지 함께 받아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 키움금융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담당업무 : 증권·보험 등 제2금융권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우공이산(愚公移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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