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안인증, 전자의무기록 인증제 의료 전자서명 솔루션 공급 계약 체결
한국보안인증, 전자의무기록 인증제 의료 전자서명 솔루션 공급 계약 체결
  • 한설희 기자
  • 승인 2021.03.03 11: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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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급 전자의무기록 시스템 사업 선정기관에 OKey Medical 솔루션 공급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한설희 기자)

㈜한국보안인증은 의원급 전자의무기록 시스템 사업기관으로 선정된 ㈜비트컴퓨터·㈜네오소프트뱅크·㈜다솜메디케어에 자체 개발 의료전자서명 솔루션 ‘OKey Medical’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보안인증(백건대 대표)의 솔루션을 통해, 의료 기관은 액티브-X(Active-X)나 클라이언트 설치 없이 간편하게 전자서명을 할 수 있다. 클라우드·서버·모바일 등에서도 구현 가능하다.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의료기관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을 통한 환자 안전과 진료 연속성 개선을 목표로 ‘전자의무기록 시스템 인증제’를 추진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해당 제도에 따라 종합병원급 20개소·병원급 45개소·의원급 3,000여 개소에 전자의무기록을 우선 시행하고 있다.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병원들 간 환자 및 처방 정보 △임상 정보 △사이버공격에 대비하기 위한 계정 관리 △접근 권한 △감사 △식별 △백업 등 14개의 전자의무기록보안성 기준을 마련한 바 있다. 
 
박정민 한국보안인증 이사는 ”이번 정부 지원 사업에 본 자사 솔루션을 공급, 보안성과 편의성을 알리는 동시에 향후 원격진료 등 스마트의료 분야의 보안 인증 기술을 선도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담당업무 : 통신 및 전기전자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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