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오늘] 하나은행, ‘개인형 IRP 스타트 업’ 이벤트 실시…우리은행, 신입행원 20명 특별 수시채용
[은행오늘] 하나은행, ‘개인형 IRP 스타트 업’ 이벤트 실시…우리은행, 신입행원 20명 특별 수시채용
  • 박진영 기자
  • 승인 2021.03.15 16: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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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진영 기자)

하나은행, ‘개인형 IRP 스타트 업’ 이벤트 실시

하나은행은 오는 4월 말까지 개인형 IRP 가입손님을 대상으로 '개인형IRP 스타트 업'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벤트 대상은 △신규 10만원 이상, 자동이체 1년 이상 등록 손님 △신규 가입금액 30만원 이상 손님 △300만원 이상 추가납입 손님 △타 금융기관의 연금계좌를 하나은행 개인형IRP로 이전한 손님 △퇴직금 입금 손님 △납입잔액의 50% 이상을 TDF로 선택한 손님 △모바일을 통한 거래 손님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대상 손님 중 추첨을 통해 △LG스타일러(3명) △아이팟 프로(10명) △스타벅스 커피 3잔 기프티콘(187명)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하나머니(3300명, 최대 1.5만머니) 등 총 3500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개인형 IRP는 연말정산과 노후준비 등 세테크의 대표상품이자 가장 인기 있는 상품으로 지난해 주식시장이 강세를 보이면서 최근 펀드로 운용하려는 손님의 수요증가와 더불어 연금 대표상품인 TDF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미숙 하나은행 연금사업단장은 “지난해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하나은행을 믿고 맡겨 주신 손님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자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스마트한 자산관리로 행복한 노후를 준비하고 푸짐한 경품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퇴직연금 시장에서 2019년과 2020년 모두 20% 대 성장을 기록하였으며 2년 연속 3조원 이상의 순증을 기록하는 등 성장률 부문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내고 있다.

또한 지난해 원리금 보장상품까지 포함한 IRP 전체 수익률도 3.74%로 타행 대비 양호한 수익률을 기록했다.

 

우리은행, 2021년 상반기 신입행원 특별 수시채용 실시

우리은행은 과거 채용비리 피해자에 대한 구제방안의 일환으로 19일부터 신입행원 20명을 특별 수시채용한다고 15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일반직 신입행원으로, 지원자들은 서류전형, 1차면접, 2차면접, AI역량검사/임원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 재활법'에 의한 장애인 △'국가유공자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취업지원대상자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우대한다. 채용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우리은행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우리은행은 채용비리로 인한 피해자 구제방안에 대해 검토하였으나, 피해자를 특정하지 못해 당시 불합격자에 대한 직접적인 구제는 어렵다고 밝혔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당시 피해자 구제를 대신해 올해 채용 계획 인원과는 별도로 선발할 예정”이며, “금번 특별채용을 통해 저소득가정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우대하여 은행의 신뢰도 제고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농협은행 WM사업부 신용인 부장(사진 왼쪽)이 박종복 영천시장 상가번영회장에게 꽃을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은행
농협은행 WM사업부 신용인 부장(사진 왼쪽)이 박종복 영천시장 상가번영회장에게 꽃을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은행

NH농협은행, NH-Amundi와 함께 재래시장 꽃 나눔 실시

NH농협은행과 NH-Amundi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와 재래시장을 돕기 위해 장미꽃 2000송이를 서울 서대문구 소재 영천시장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달된 장미꽃은 영천시장 소상공인을 통해 같은 날 시장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다시 전해졌다. 고객들은 구입한 물건과 함께 장미꽃 한 송이를 건내 받았다.

박종복 영천시장 상가번영회장은 “꽃 한송이로 시장 전체 분위기가 밝아지는 것 같다”며, NH농협은행의 응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권준학 은행장은 “이번 행사는 화훼소비 촉진을 통한 화훼농가 돕기와 더불어 침제된 재래시장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장미꽃의 밝은 분위기와 향기가 재래시장에 활력을 제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전국 14개 WM특화점포를 통해 재래시장 꽃나눔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NH농협은행은 제주특별자치도와 15일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 전치차 보급확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장 강승표,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원희룡, 농협은행장 권준학, 농협은행 제주영업본부장 문상철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제주특별자치도와 15일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 전치차 보급확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장 강승표,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원희룡, 농협은행장 권준학, 농협은행 제주영업본부장 문상철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 제주특별자치도와 전기차 보급확대 MOU 체결

NH농협은행은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 전기자동차 보급확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농협은행은 전기차 보급확대를 위한 금융서비스개발과 제주지역 내 업무용 차량 및 임직원 차량의 전기차 전환 유도에 나선다.

농협은행은 전기차 구입시 0.3%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는 ‘NH간편오토론’을 출시하였으며, 농협은행 제주법원지점에 제주지역 1호 업무용 전기차 배정을 시작으로 전기차 이용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NH농협은행은 제 주특별자치도의 금고은행으로서 제주도민이 전기차 구매시 대출금리우대 등 추가적으로 금융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을 마련 중이다.

한편, NH농협은행은 농협금융지주의 ESG 경영비전 선포 및 추진  계획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NH 기후행동 캠페인 실시, 친환경LED 조명교체, 종이없는 사무실 구현에  앞장서는 등 다양한 친환경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권준학 은행장은 “농협은행이 녹색금융 선도은행으로서 탄소 없는 섬 제주를 만드는데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제주특별자치도청과 협력하여 탄소 없는 청정하고 아름다운 제주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업무 : 은행·저축은행·카드사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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