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오늘] 우리은행, ‘ IRP(개인형 퇴직연금) 바람이 분다 ’ 이벤트 실시
[은행오늘] 우리은행, ‘ IRP(개인형 퇴직연금) 바람이 분다 ’ 이벤트 실시
  • 김병묵 기자
  • 승인 2021.04.06 16: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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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인천광역시와 친환경 자원순환정책 참여 업무협약 체결
IBK기업은행, 휴·폐업 소상공인 ‘초저금리특별대출’ 기간연장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김병묵 기자)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그룹

우리은행, ‘ IRP(개인형 퇴직연금) 바람이 분다 ’ 이벤트 실시

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 우리은행(은행장 권광석)은 개인형 퇴직연금(IRP) 신규 및 추가입금, ISA 만기자금 입금 고객을 대상으로 ‘IRP 바람이 분다’ 이벤트를 6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6월 30일까지 △개인형 IRP 10만원 이상 신규 및 자동이체 등록 고객 △100만원 이상 추가입금 고객(계약이전 포함) △ISA만기자금 개인형IRP 입금 고객(타기관 ISA만기자금 포함) 대상이다.

또한 이벤트 대상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다이슨 공기청정기(5명) △삼성전자 큐브 공기청정기(20명) △베스킨라빈스 5000원 모바일교환권(500명)을 제공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날 "연간 700만원까지 세액공제가 가능한 개인형 퇴직연금(IRP) 가입고객에게 ‘IRP 바람이 분다’ 이벤트가 퇴직금 관리 및 절세혜택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와 환경특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한 친환경 자원순환정책 참여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 인천광역시와 친환경 자원순환정책 참여 업무협약 체결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와 환경특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한 친환경 자원순환정책 참여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2007년부터 인천광역시 시금고 은행을 맡고 있는 신한은행은 인천시의 친환경 정책에 깊이 공감하고 지역 대표은행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은행은 인천시에서 시행 중인 3無 활동(일회용품, 자원낭비, 음식물 쓰레기 없애기)에 적극 동참하는 한편 △인천시 소재 영업점 업무용 차량의 전기차 교체 △종이 없는 ‘나무통장(나는 無통장)’ 활성화 추진 △인천시 친환경 자원순환정책 홍보 △친환경 우수 사례 공모전 개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날 진옥동 은행장은 업무협약 체결과 함께 ‘환경특별시 인천’ 로고와 마스코트가 새겨진 머그컵을 박남춘 인천광역시장과 시청 공무원에게 전달하며 인천시 친환경 정책 동참의 첫 발을 내디뎠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날 "15년째 인천광역시 시금고 은행을 수행하고 있는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앞으로도 인천광역시의 정책에 깊이 공감하고 인천과 상생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은 신용보증재단중앙회(회장 김병근)와 협력해 코로나19 장기화로 휴·폐업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재기를 돕고자 ‘소상공인 초저금리특별대출 기간연장’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 휴·폐업 소상공인 ‘초저금리특별대출’ 기간연장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은 신용보증재단중앙회(회장 김병근)와 협력해 코로나19 장기화로 휴·폐업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재기를 돕고자 ‘소상공인 초저금리특별대출 기간연장’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중소벤처기업부, 기업은행, 신용보증재단중앙회 등이 참석한  ‘중소기업 금융지원위원회’에서 지역신용보증재단(이하 지역신보) 보증을 이용한 개인사업자가 폐업한 경우에도 대출 기간 연장을 지원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소상공인 초저금리특별대출’은 코로나19 피해기업 지원을 목적으로 지난해 지원된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서 담보 대출이다. 기업은행은 지난 한 해 약 27만개 기업에 7조 8000억 원의 운전자금을 지원했다.

기업은행 측은 "현재 약 1만개 기업이 휴‧폐업 중인 상황으로 기간연장이 어려웠으나, 이번 간소화된 지원 제도를 통해 재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기간연장 대상은 정상적으로 원리금을 상환 중에 있고, 신용보증사고 등 불량 정보를 보유하지 않은 개인사업자다. 지역신보에 ‘재창업 계획 약정서’를 제출해 보증서 만기 연장 후 영업점을 방문하면 대출 기간연장을 신청 할 수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날 "‘초저금리특별대출’이외에도 지역신보의 보증서를 담보로 한 개인사업자 대출 모두가 지원 대상"이라며 "中企 지원 전문 국책은행으로서 코로나19 피해기업 지원을 위한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스테이지파이브(공동대표 이제욱·서상원, 이하 스테이지파이브)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 스테이지파이브와 업무협약 체결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스테이지파이브(공동대표 이제욱·서상원, 이하 스테이지파이브)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스테이지파이브는 차세대 통신사업 기업으로 2017년 카카오에 편입된 후 비대면 통신 플랫폼 ‘핀다이렉트샵’을 운영 중에 있고 AI반려로봇, 미러북 등의 통신 기반 IoT 디바이스를 선보이며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의 신한플러스는 스테이지파이브와의 협약을 통해 금융과 통신을 결합해 특정 유형별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새로운 형태의 이용자 중심형 서비스를 올 상반기 중 출시할 계획이다.

양사는 구체적으로 △신한 특화 요금제 등 금융·통신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 개발 △구독 경제 서비스, 디바이스 렌탈과 같은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 △신한은행 20대전용 브랜드 ‘헤이영’을 활용한 MZ세대 공동마케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날 "이번 업무 협약 체결로 금융과 통신을 결합한 다양하고 신선한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통해 양사의 고객들이 더 많은 편의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를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차별적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업무 : 공기업·게임·금융 / 국회 정무위원회
좌우명 : 행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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