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오늘] 유디치과,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3년 연속 후원…JW중외제약-한국혈우재단, ‘만화로 보는 혈우병’ 제작
[의약오늘] 유디치과,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3년 연속 후원…JW중외제약-한국혈우재단, ‘만화로 보는 혈우병’ 제작
  • 손정은 기자
  • 승인 2021.04.12 14: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 손정은 기자)

유디치과는 지난 9일부터 11일 나흘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제10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이하 BAMA)에 지역 미술·문화 발전을 위해 후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유디치과
유디치과는 지난 9일부터 11일 나흘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제10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이하 BAMA)에 지역 미술·문화 발전을 위해 후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유디치과

유디치과,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3년 연속 후원

유디치과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제10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이하 BAMA)에 지역 미술·문화 발전을 위해 후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사단법인 부산화랑협회가 주최하고 유디치과가 후원한 2021 BAMA는 '시민들의 코로나블루 힐링'을 주제로 열렸다. 국내외 화랑 174곳이 참여하고, 40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이중 유디치과가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유디갤러리는 메인 갤러리 자격으로 참여해 이민, 강동석, 박선희 작가 3인 초대전을 기획 및 전시했다. 유디치과는 2019년부터 3년 연속 BAMA에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유디치과는 BAMA에 참여한 갤러리 및 작가에게 구강건강관리용품 2000개를 후원하며 문화예술인들의 구강건강 증진에 힘을 보탰다. 또한 공식 SNS 채널과 유디치과의원을 통해 고객 1000명을 초대해 무료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

후다닥-연세의료원, 의료서비스 정보 활용 업무협약 체결

의료·건강정보 플랫폼 후다닥은 연세대학교 의료원(이하 연세의료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연세의료원 산하 의료기관의 의료서비스 정보를 '후다닥 건강'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의료소비자들에게 제공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후다닥은 연세의료원을 시작으로 국내 7만여 개의 의료기관과 협력을 추진해 진료과목, 의료진 현황 등을 비롯한 다양한 의료서비스 정보를 자체 플랫폼에 데이터베이스(DB)화 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의료소비자들에게 편리한 검색 기능과 함께 증상이나 질환, 거주 지역 등에 맞는 정보를 제공하는 등 의료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후다닥 측은 설명했다.

한편, 후다닥은 일동제약이 2020년 개발한 의료 정보 플랫폼으로, 의료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후다닥 의사'와 일반인을 위한 '후다닥 건강'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둘 사이의 연계를 통해 의료진과 환자 간의 소통도 가능하도록 했다.

JW중외제약, 한국혈우재단과 콜라보 '만화로 보는 혈우병' 제작

JW중외제약은 희귀질환 환우들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브라보 캠페인'의 일환으로, 혈우병 환자와 가족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한 '만화로 보는 혈우병'을 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책은 JW중외제약과 사회복지법인 한국혈우재단이 콜라보레이션 방식으로 제작한 정보제공용 도서로서, 혈우병에 대한 이해와 여러 상황별 대처법 등 질병 극복에 도움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됐다.

혈우환우들이 자신의 질환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보호자를 비롯한 환우 가족, 친구들의 지침과 역할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올해 설립 30주년을 맞은 사회복지법인 한국혈우재단의 역사와 역할, 혈우병환자 국가등록사업 및 다양한 공익사업에 대한 안내 또한 포함됐다.

혈우병을 오랫동안 치료해온 황태주 한국혈우재단 이사장과 유기영 한국혈우재단 의원장이 집필을 도왔으며, 의료만화에 대한 경험이 많고 '로보카 폴리' 등 다수의 인기 캐릭터를 디자인한 홍성혁 작가가 그림작가로 참여했다. 향후 한국혈우재단과 환우회 등 관계 기관을 통해 혈우사회에 무료로 배포될 예정이다.

담당업무 : 백화점, 편의점, 홈쇼핑, 제약 등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매순간 최선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