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오늘] 나경원 “당대표? 지금은 쉬고 싶다는 생각 커”
[정치오늘] 나경원 “당대표? 지금은 쉬고 싶다는 생각 커”
  • 정진호 기자
  • 승인 2021.04.12 17: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규백 불출마…與 원내대표 경선 윤호중·박완주 ‘2파전’
이철희, 청와대 정무수석 내정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정진호 기자)

 

안규백 불출마…與 원내대표 경선 윤호중·박완주 ‘2파전’


더불어민주당 안규백 의원이 12일 원내대표 경선 불출마를 선언함에 따라 이번 선거는 윤호중 의원과 박완주 의원의 대결로 치러지게 됐다. ⓒ뉴시스
더불어민주당 안규백 의원이 12일 원내대표 경선 불출마를 선언함에 따라 이번 선거는 윤호중 의원과 박완주 의원의 대결로 치러지게 됐다. ⓒ뉴시스

더불어민주당 안규백 의원이 12일 원내대표 경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이에 따라 이번 원내대표 선거는 4선 윤호중 의원과 3선 박완주 의원의 2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이철희, 청와대 정무수석 내정


‘비문(非文)’으로 분류되는 더불어민주당 이철희 전 의원이 청와대 신임 정무수석비서관에 내정된 것으로 12일 알려졌다. ⓒ뉴시스
‘비문(非文)’으로 분류되는 더불어민주당 이철희 전 의원이 청와대 신임 정무수석비서관에 내정된 것으로 12일 알려졌다. ⓒ뉴시스

‘비문(非文)’으로 분류되는 더불어민주당 이철희 전 의원이 청와대 신임 정무수석비서관에 내정된 것으로 12일 알려졌다.

제20대 총선에서 비례대표 8번으로 국회에 입성했던 이 전 의원은 ‘조국 사태’ 당시 “정치권 전체의 책임”이라고 비판하는 등 민주당 내 주류와 다른 목소리를 내오다가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정치의 한심한 꼴 때문에 부끄럽다”며 불출마를 선언했다.

 

나경원 “당대표? 지금은 쉬고 싶다는 생각 커”


국민의힘 나경원 전 의원이 당대표 출마 가능성에 대해 “생각을 해보지 않았다”며 “지금은 쉬고 싶다는 생각이 크다”고 말했다. ⓒ뉴시스
국민의힘 나경원 전 의원이 당대표 출마 가능성에 대해 “생각을 해보지 않았다”며 “지금은 쉬고 싶다는 생각이 크다”고 말했다. ⓒ뉴시스

국민의힘 나경원 전 의원이 당대표 출마 가능성에 대해 “생각을 해보지 않았다”며 “지금은 쉬고 싶다는 생각이 크다”고 말했다.

나 전 의원은 12일 KBS <최경영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새로운 당 대표는) 잘할 수 있는 사람이 해야 된다는 생각”이라면서 이 같이 밝혔다.
 

담당업무 : 국회 및 국민의힘 출입합니다.
좌우명 : 인생 짧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