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세실업, 1분기 이익 체력 강화”
[특징주] “한세실업, 1분기 이익 체력 강화”
  • 정우교 기자
  • 승인 2021.04.13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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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만 8000원”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정우교 기자)

최근 3개월간 한세실업 주가변동 현황 ©네이버 금융 캡처
최근 3개월간 한세실업 주가변동 현황 ©네이버 금융 캡처

메리츠증권이 한세실업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로, 적정주가를 2만 8000원으로 제시했다. 

13일 한세실업은 전거래일보다 200원 오른 2만 1350원에 장 시작해 오전 9시 15분 현재 전일대비 200원(0.95%) 상승한 2만 1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누리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한세실업은 1분기 매출액 3662억 원, 영업이익 124억 원, 순이익 146억 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자회사 한세엠케이 철수가 매출을 감소, 이익을 증가시키겠다"고 분석했다. 

그는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5.4% 늘어날 전망"이라며 "주력 거래선 영업 정상화와 함께 신규 고객사 추가 또한 물량 확대를 이끌고 있는 모습"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영업이익은 배증하겠다"면서 "자회사 매각 효과에 본업 비용 절감을 반영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구조적 증익 사이클에 진입했다고 판단하는 바, 매수 관점에서 접근을 추천한다"며 "미국 경기 회복에 따른 매출 상향 조정에의 가능성 또한 열려 있다"고 관측했다.  

담당업무 : 증권·보험 등 제2금융권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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