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미약품, 1분기 실적 기대치 하회”
[특징주] “한미약품, 1분기 실적 기대치 하회”
  • 정우교 기자
  • 승인 2021.04.1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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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4만 원”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정우교 기자)

최근 3개월간 한미약품 주가변동 현황 ©네이버 금융 캡처
최근 3개월간 한미약품 주가변동 현황 ©네이버 금융 캡처

키움증권이 한미약품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로 목표주가를 44만 원으로 제시했다

15일 한미약품은 전거래일보다 1000원 내린 34만 1000원에 장 시작해 오전 9시 25분 현재 전일대비 5500원(1.61%) 하락한 33만 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한미약품은 1분기 매출액 2686억 원, 영업이익 272억 원을 전망한다"면서 "고지혈증 복합제 로수젯과 고혈압 복합제 아모잘탄 등의 성장은 지속되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호흡기 및 항생제 분야 매출 감소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다음달 롤론티스 관련 실사 예정으로 6~7월에는 미국 FDA 승인 결정이 날 수 있을 것"이라며 "허가 승인시 Spectrum으로부터 약 112억 원의 허가 마일스톤 유입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하반기로 갈수록 점차 영업 환경이 개선될 것"이라며 "중순 롤론티스 미국 FDA 승인 여부 및 내년 초 국내외 출시로 내년부터는 수익성 개선에도 점차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담당업무 : 증권·보험 등 제2금융권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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