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오늘] 동아제약 미니막스 정글·셀파렉스, ‘2021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동국제약, 2020년 리틀야구 우수팀에 ‘마데카솔대상’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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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오늘] 동아제약 미니막스 정글·셀파렉스, ‘2021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동국제약, 2020년 리틀야구 우수팀에 ‘마데카솔대상’ 후원
  • 손정은 기자
  • 승인 2021.04.23 10: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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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 손정은 기자)

동아제약은 건강기능식품 미니막스 정글과 셀파렉스가 세계 3대 디자인 상 '2021 iF(International Forum)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동아제약
동아제약은 건강기능식품 미니막스 정글과 셀파렉스가 세계 3대 디자인 상 '2021 iF(International Forum)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동아제약

동아제약 미니막스 정글·셀파렉스, '2021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동아제약은 건강기능식품 미니막스 정글과 셀파렉스가 세계 3대 디자인 상 '2021 iF(International Forum)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iF 디자인상은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손꼽히며 지난 1953년 설립된 국제포럼디자인에서 주관한다. 올해는 52개국 9500여 개 작품이 출품됐다.

미니막스 정글은 친환경을 위한 '3R(Reduce, Reuse, Recycle)원칙'을 패키지에 적용했다. 패키지 외관은 녹색인증을 받은 재활용 펄프로, 겉면의 띠지는 사탕수수로 만든 비목재 친환경 종이 '얼스 팩'(Earth pack)을 활용했다.

셀파렉스는 '현대인의 능동적 건강 관리'라는 브랜드 비전을 바탕으로 패키지를 꾸몄다. 소비자가 15종의 다양한 제품 중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직관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픽토그램과 컬러 시스템을 적용했다.

유경하 이화의료원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 동참

이화의료원은 유경하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이 지난 21일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에서 시작한 캠페인으로, 어린이 교통안전에 관한 메시지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고, 다음 주자를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유경하 의료원장은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았다. 

이에 유경하 의료원장은 이대서울병원 인근 서울 가곡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장연규 어린이(3학년)와 함께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구호가 적힌 팻말을 들고 사진을 찍어 SNS에 게시했다. 유경하 의료원장은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김은미 이화여자대학교 총장을 지명해 참여를 요청했다.

동국제약, 2020년 리틀야구 우수팀에 '마데카솔대상' 후원

동국제약은 한국리틀야구연맹이 주최한 '2020 리틀야구 우수팀 시상식'에서 '마데카솔 대상'과 '마데카솔 모범상'을 후원했다고 23일 밝혔다.

동국제약은 마데카솔 대상 1개팀(세종시 리틀야구단)과 마데카솔 모범상 2개팀(용인시 기흥구 리틀야구단, 수원시 주니어 야구단)을 시상했다. 한국리틀야구연맹은 최근 3년간 국내 대회 4강 이상 진출팀 중 국내 대회 성적, 국제대회 참가 실적, 팀 관리 실태, 리틀야구 발전에 대한 기여도 등을 종합평가해 수상팀을 선정했으며, 상패와 함께 부상으로 야구용품을 전달했다.

한편 동국제약은 2011년부터 매년 전력 강화 훈련 및 국제 대회를 치르기 위해 해외로 떠나는 우리 대표팀에게 구급함과 야구용품 등을 후원해 왔으며, 2019년 '리틀야구인의 날'에 마데카솔 대상 및 모범상을 제정해, 우수팀에게 시상하고 있다.

휴온스, 국내 최초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선봬

㈜휴온스는 세계에서 두 번째, 국내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이오패치' 국내 유통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오패치는 웨어러블 약물 전달 솔루션 전문 기업 이오플로우㈜가 개발한 인슐린 펌프다. 펜이나 주사기를 사용하지 않고 피하지방이 많은 신체 부위에 부착해 사용하는 방식의 웨어러블 제품이다. 미국 인슐렛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상용화에 성공했다.

이오패치는 기존 인슐린 펌프보다 편의성이 개선됐다. 크기가 작고 가벼워 착용감이 좋을 뿐 아니라 인슐린 주입선이 없고 완전방수 기능이 있어 샤워, 목욕, 수영, 운동 등의 활동에도 제약이 없다. 교체주기도 3.5일로 길어 일주일에 2번, 특정 요일에만 교체하면 돼 훨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펌프 본체 버튼을 이용하지 않고 별도의 컨트롤러(ADM) 또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인슐린 주입을 조절할 수 있어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휴온스는 이오패치와 덱스콤G6의 통합 마케팅을 통해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강화하는 한편, 국내 당뇨 환자들의 체계적 혈당 관리와 인슐린 처치를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오패치는 휴:온 당뇨케어 이오패치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광동제약, 여성건강 생각한 유기농 생리용품 '톰 오가닉' 출시

광동제약은 여성의 건강과 환경까지 생각하는 호주 유기농 생리용품 브랜드 '톰(TOM) 오가닉'을 공식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톰(TOM) 오가닉의 TOM은 'Time of Month'의 약자로 여성이 한 달에 한번씩 경험하는 날에 대한 케어를 의미한다. 호주 본사의 전 임직원이 여성으로 구성된 이 브랜드는 생리용품이 여성건강과 지구환경 측면에서 의식 있는 선택에 기반해 공급돼야 한다는 철학으로 설립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광동제약은 톰 오가닉의 제품 중 패드 3종과 어플리케이터 탐폰 2종, 디지털 탐폰 3종을 선보인다. 톰 오가닉 제품의 품질과 철학에 공감하는 국내 소비자들은 광동제약의 이번 공식 출시를 통해 보다 안정적으로 제품을 공급받을 수 있게 됐다며 환영의 뜻을 표하고 있다.

회사측은 수입 과정에서 휘발성 유기화합물질 60종과 방사능(라돈/토론)검출 검사 등도 완료해 안전성을 한층 높였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4월부터 올리브영 온라인몰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담당업무 : 백화점, 편의점, 홈쇼핑, 제약 등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매순간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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