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오늘] 교보생명-교보교육재단, 체인지프로그램 6기 모집…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 기후행동 실천 캠페인 전개
[보험오늘] 교보생명-교보교육재단, 체인지프로그램 6기 모집…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 기후행동 실천 캠페인 전개
  • 정우교 기자
  • 승인 2021.05.11 10: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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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정우교 기자)

©교보생명, 교보교육재단
©교보생명, 교보교육재단

교보생명-교보교육재단, 체인지프로그램 6기 모집

교보생명과 교보교육재단은 11일 청소년 리더를 양성하는 '체.인.지 프로그램' 6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가신청 기간은 오는 23일까지다. 

교보생명과 교보교육재단이 함께하는 '체.인.지'는 미래 사회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리더십과 팔로워십을 체계적으로 갖춘 참사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교보교육재단은 올해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연령의 청소년 40명을 선발해, 다음달부터 9월까지 4개월간 리더십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전액 무료며, 우수 참가자에게는 학습지원비도 지급된다.

특히 올해에는 리더십교육 전문가 등의 자문을 받아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체인지 프로그램을 전면 업그레이드했다는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번 6기 참가자들은 'I 체인지' 과정과 'WE 체인지' 과정에 참여하며, 각각의 과정을 통해 셀프 리더십과 팀 리더십을 체계적으로 개발하게 된다. 주 교육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오프라인에서는 봉사활동 등 체험 중심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누구나 체인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체인지 홈페이지 또는 교보교육재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종학 교보교육재단 이사장은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 등 급변하는 시대에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체인지 프로그램을 새롭게 구성했다"면서 "스스로 문제를 찾고 해결하며 리더십을 키우고 싶은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현대해상은 자생한방병원과‘건전한 보험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현대해상 이석현 자동차보험부문장(오른쪽)과 자생한방병원 이진호 병원장(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해상
현대해상은 자생한방병원과‘건전한 보험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현대해상 이석현 자동차보험부문장(오른쪽)과 자생한방병원 이진호 병원장(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해상

현대해상, 자생한방병원과 건전한 보험문화 조성 위한 MOU

현대해상은 11일 자생한방병원과 '건전한 보험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10일 서울 자생한방병원 본원에서 열렸으며, 현대해상 이석현 자동차보험부문장과 자생한방병원 이진호 병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현대해상과 자생한방병원은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보험범죄에 공동대응하고, 건전한 보험환경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합의금을 노린 고의 충돌사고나 동승자를 모집해 보험사기에 가담 시키는 행위, 브로커를 통한 환자 알선 등의 사례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양사는 정기 협의체 운영을 통해 보험범죄 예방을 위한 정보교류 및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현대해상 이석현 자동차보험부문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가 보험범죄에 대한 문제 인식을 함께 하고, 보험범죄 예방을 위한 공동 대응을 통해 불필요한 사회적비용을 줄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 기후행동 실천 캠페인 전개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은 11일 기후행동 실천 캠페인 '오늘부터 그린라이프, 메트라이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후행동이란 기후변화에 관심을 갖고,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다양한 행동을 실천하는 것을 뜻한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메트라이프생명은 기존 사회공헌 활동을 환경 영역으로 확장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환경전문 소셜벤처 '그린라이프'와 함께 진행하는 '환경실천 댓글기부 캠페인'은 메트라이프생명 인스타그램에 환경 실천 댓글을 남기는 캠페인이다.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은 이달 31일까지 작성된 모든 댓글마다 1000원씩을 적립해 제주바다 정화활동을 위해 기부할 계획이다.

또한, '교실숲 만들기 스쿨챌린지'는 환경부 및 소셜벤처 '트리플래닛'과 함께 학교와 산불 피해지역에 숲을 조성하는 캠페인이다. 참여자가 환경부에서 만든 스마트폰 앱 '기후행동 1.5도'를 활용해 다음달 14일까지 매일 기후행동 퀴즈 풀기와 친환경 실천을 인증하면, 참여가 가장 많은 학교 3곳을 선정해 교실에 공기정화식물 화분으로 이뤄진 실내숲을 조성하고 환경교육도 제공한다. 또한 캠페인 기간 중 2019년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에 1900그루의 나무를 심는다.

황애경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 이사는 "이번 환경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기후행동을 실천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함께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담당업무 : 증권·보험 등 제2금융권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우공이산(愚公移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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