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오늘] 하이투자증권, ELS 2종 공모…KTB금융그룹, ESG위원회 출범
[증권오늘] 하이투자증권, ELS 2종 공모…KTB금융그룹, ESG위원회 출범
  • 정우교 기자
  • 승인 2021.05.26 10: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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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정우교 기자)

©하이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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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ELS 2종 공모

하이투자증권은 26일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기간은 다음달 2일 오후 4시까지로, 총 70억 원 규모다. 

우선, HI ELS 2605호는 △코스피(KOSPI)200지수 △홍콩항셍지수(HSI)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4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5%(4개월) △95%(8개월) △90%(12개월) △88%(16개월) △88%(20개월) △85%(24개월) △85%(28개월) △83%(32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최대 12.06%(연 4.02%)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최초 제시 수익률을 지급하지만,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65%미만으로 하락한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와 함께 HI ELS 2606호는 △코스피(KOSPI)200지수 △홍콩항셍지수(HSI)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리자드 ELS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85%(24개월) △80%(30개월) △80%(36개월) 이상이면 최대 12.00%(연 4.00%)의 수익을 지급한다.

위 조기상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최초기준가격평가일(불포함)부터 첫 번째 조기상환 평가일(6개월)까지 해당 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5%미만(리자드 조건 1)으로 하락한 적이 없거나, 두 번째 조기상환 평가일(12개월)까지 해당 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3%미만(리자드 조건 2) 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연 6.00%의 리자드 수익률을 지급받고 상환된다.

하이투자증권에 따르면,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7%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4.00%의 수익률을 지급한다. 만약,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57%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 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80%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 원 이상으로 10만 원 단위로 가입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하이투자증권 고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키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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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미국주식 세미나 개최

키움증권은 오는 27일 18시부터 2시간 동안 온라인 미국주식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이항영 교수와 US STOCK의 장우석 본부장이 하반기 미국주식 투자전략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고객들과 쌍방향으로 소통하며 진행하는 온라인 세미나로, 키움증권 홈페이지 또는 영웅문 S 글로벌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와 관련, 키움증권은 매월 세미 뿐만 아니라 모닝스타 미국주식 리서치 국문 판을 제공하며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다양한 자료 등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들의 매매 편의를 위하여 프리마켓 서비스를 확대 오픈했다. 

세미나 외에도 해외주식 첫 거래 이벤트와 해외주식 수수료 0.1%, 환율우대 최대 95% 이벤트와 실시간 시세 이벤트를 진행한다. 세미나 신청은 영웅문 글로벌, 영웅문 S 글로벌 및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고 추가 문의사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키움금융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5월25일 오후, KTB금융그룹 이병철 회장(왼쪽 7번째), KTB투자증권 최석종 부회장(왼쪽 8번째), KTB네트워크 신진호 부회장(왼쪽 6번째), KTB PE 김형달 부회장(왼쪽 5번째), KTB투자증권 이창근 대표이사(왼쪽 4번째)가 각 계열사 대표 및 임원들과 함께 ESG위원회 출범 선언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KTB금융그룹
5월25일 오후, KTB금융그룹 이병철 회장(왼쪽 7번째), KTB투자증권 최석종 부회장(왼쪽 8번째), KTB네트워크 신진호 부회장(왼쪽 6번째), KTB PE 김형달 부회장(왼쪽 5번째), KTB투자증권 이창근 대표이사(왼쪽 4번째)가 각 계열사 대표 및 임원들과 함께 ESG위원회 출범 선언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KTB금융그룹

KTB금융그룹, ESG위원회 출범

KTB금융그룹은 지난 25일 ESG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ESG경영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KTB금융그룹에 따르면, ESG위원회는 EGS이슈와 관련된 경영전략, 정책 등을 결정하는 기구로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주요 추진과제 및 전략 방향성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ESG위원회 위원장에는 KTB투자증권 최석종 부회장이 선임됐고, 각 계열사 별로 ESG 조직이 구성되고 대표이사 및 임원진이 위원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이날 출범식에서 KTB금융그룹 이병철 회장은 "KTB금융그룹이 환경과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제고하는 데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임을 다짐했다. 또한 최석종 위원장은 ESG경영원칙 선언을 통해 그룹의 경영활동에 대한 행동수칙을 구체화했다. 

KTB금융그룹 관계자는 "ESG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ESG 관련 금융상품/서비스 개발 및 투자를 확대하고, 사회공헌활동의 임직원 참여를 강화할 것"이라며, "ESG경영체계의 내재화를 위한 방안을 다각적인 측면에서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담당업무 : 증권·보험 등 제2금융권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우공이산(愚公移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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