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오늘] 안철수 “누가 국민의힘 대표 돼도 합당 문제없이 추진”
[정치오늘] 안철수 “누가 국민의힘 대표 돼도 합당 문제없이 추진”
  • 정진호 기자
  • 승인 2021.06.07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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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김종인에 “더 이상 전당대회 개입 말라”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정진호 기자)

 

안철수 “누가 국민의힘 대표 돼도 합당 문제없이 추진”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7일 “누가 국민의힘 당대표가 돼도 정권교체를 위한 합당의 진정성, 합리적인 원칙을 갖고 임한다면 합당은 문제없이 순조롭게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시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7일 “누가 국민의힘 당대표가 돼도 합당은 문제없이 순조롭게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시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7일 “누가 국민의힘 당대표가 돼도 정권교체를 위한 합당의 진정성, 합리적인 원칙을 갖고 임한다면 합당은 문제없이 순조롭게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당은 이미 전임 당대표 권한대행에게 원칙 있는 통합의 방향을 전달한 바 있고, 앞으로도 진정성을 가지고 임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나경원, 김종인에 “더 이상 전당대회 개입 말라”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에 출마한 나경원 후보가 7일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향해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개입하지 말라고 요구했다. ⓒ뉴시스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에 출마한 나경원 후보가 7일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향해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개입하지 말라고 요구했다. ⓒ뉴시스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에 출마한 나경원 후보가 7일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향해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개입하지 말라고 요구했다.

나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 전 위원장께 부탁드린다. 더 이상 우리 전당대회에 개입하지 마시고 소중한 우리 대선주자들 평가절하하지 마시라”고 밝혔다.

이에 김 전 위원장은 <연합뉴스>를 통해 “그 사람(나 후보)이 대표 경선에서 밀리니까 별의별 소리를 다 하는 것”이라고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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