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오늘]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분양…포스코건설, 더샵 오산엘리포레 공급
[건설오늘]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분양…포스코건설, 더샵 오산엘리포레 공급
  • 박근홍 기자
  • 승인 2021.06.11 13:4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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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현대건설, 오는 7월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퍼스트' 공급

현대건설은 다음달 중 경기 수원 영통구 이의동 광교택지개발지구 C6블록에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퍼스트'를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단지는 단지는 지하 7층~지상 20층, 4개동, 전용면적 60·69·84㎡ 총 211세대 규모로 꾸며지며, 상업시설 '힐스에비뉴 광교중앙역 퍼스트'가 함께 조성된다. 광교신도시의 완성된 인프라를 가깝게 누릴 수 있는 데다, 광교신도시 개발의 마지막 단계인 경기융합타운 내 유일한 주거단지인 만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는 게 현대건설의 설명이다.

현대건설 측은 "광교신도시 핵심 입지에 조성되는 마지막 주상복합 부지라는 점에서 수요자 관심이 뜨겁다"며 "힐스테이트만의 우수한 상품성과 특화 설계를 적용해 일대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DL이앤씨, ESG 채권 발행 ‘성공적’

DL이앤씨(DL E&C, 구 대림산업)는 분할 후 첫 회사채 발행에 7520억 원의 자금이 몰리며 흥행에 성공했다고 11일 전했다.

이날 DL이앤씨에 따르면 이번 회사채는 지난 8일 진행한 수요예측 결과 3년물 1500억 원에 5000억 원, ESG 채권인 5년물 500억 원에 2250억 원의 청약금이 각각 접수됐다. 이 같은 흥행에 힘입어 DL이앤씨는 오는 16일 3년물과 5년물을 각각 2000억 원, 950억 원으로 확대 발행할 계획이다. 우수한 재무건전성과 ESG 채권 발행 전략이 주효했다는 게 DL이앤씨의 설명이다.

DL이앤씨 측은 "조달한 자금을 수처리 신사업, 친환경 건축, 협력사 자금 지원에 활용할 것"이라며 "ESG 채권 발행을 발판 삼아 ESG 경영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대우건설, 인도 뭄바이해상교량 현장서 백신접종센터 운영

대우건설은 인도 뭄바이해상교량 현장에서 근무 중인 임직원과 가족 총 3000여 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를 자체 운영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번 백신접종센터는 오는 15일까지 운영되며 인도에서 생산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 접종을 실시하게 된다. 최근 인도 내에서 재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에 대응하고자 관할 지역 기관으로부터 승인을 받아 지역 대형병원과 파트너십을 체결, 백신을 단독수급해 마련한 센터라는 게 대우건설의 설명이다. 아울러 현장 노동자와 가족은 물론, 협력사의 타 현장 직원에 대한 접종 지원도 함께 진행해 지역사회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대우건설 측은 "이번 백신 접종은 동선·접종 단계별 인원 수를 통제하는 접종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며 실시되고 있으며, 이상반응을 대비해 긴급치료시설을 운영하고 구급차를 상시 대기시키는 등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또한 근로자 가족 등 백신접종 대상 확대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라는 평가가 나오면서 국위선양에 기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포스코건설, '더샵 오산엘리포레' 견본주택 오픈

포스코건설은 11일 '더샵 오산엘리포레'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일정에 돌입한다고 전했다.

경기 오산 서동 일원에 들어서는 이번 단지는 지상 최고 29층, 전용면적 59~84㎡ 총 927세대 규모로 꾸며진다. 인근으로 약 80만 ㎡에 달하는 중앙공원 개발이 계획돼 있는 데다, 생태하천도 가까워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는 게 포스코건설의 설명이다. 청약일정은 오는 21일 특별공급, 22일 1순위 해당, 23일 1순위 기타 등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30일, 정당계약은 다음달 12~18일이다.

포스코건설 측은 "앞서 오산에 공급된 더샵 오산센트럴, 서동탄역 더샵 파크시티가 지역 내 대표 아파트로 자리매김한 만큼, 이번 더샵 오산엘리포레도 미래가치가 높은 입지에서 브랜드 파워에 걸맞은 우수한 상품과 설계를 적용해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거주할 수 있는 오산 대표 아파트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건설, 수소경제도시 전환 업무협약 체결

롯데건설은 지난 10일 환경부, 충청남도, 논산시, 현대차증권 등과 '수소경제도시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수소충전소 △스마트팜 △자원재활용수소생산 등 에너지 기반시설을 조성해 논산 지역에 친환경 수소경제 생태계를 만들고, 신기술 개발에도 속도를 높여 에너지 혁신을 이뤄내기 위해 체결됐다. 롯데건설은 기술검증, 설계, 사업·운영비 적정성 검토와 에너지 기반시설 시공을 수행할 예정이다.

롯데건설 측은 "에너지 자립과 전환을 위한 다양한 기술적 시도에 대한 포괄적 검증·수소경제 기반구축에 맞는 설계와 사업운영을 통해 지역과의 파트너십에 실효성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SK에코플랜트, 인천서 취약계층 교육시설 환경개선 활동 진행

SK에코플랜트는 인천 만석동 소재 아동·청소년 돌봄교실인 '기찻길옆 작은학교'에서 사회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노후된 생활 공간을 개선하는 사회공헌활동인 '행복공간 환경개선' 활동을 펼쳤다고 11일 전했다.

이번 행사에서 SK에코플랜트 임직원들은 약 10시간에 걸쳐 공부방 건물 외벽 방수공사와 도장작업, 실내 베란다 외부 방수처리, 바닥데크 시공, 실내 바닥 장판 교체 등을 진행했다. 

SK에코플랜트 측은 "다수가 이용하는 공공시설 개선을 통해 더 많은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구성원과 다양한 지역의 환경개선 활동을 이어나가며 ESG 경영의 모범이 되겠다"고 말했다. 

쌍용건설, 산본 개나리주공13단지 리모델링 사업 수주 나선다

쌍용건설은 경기 군포 '산본 개나리주공13단지 리모델링 사업' 수주를 추진 중에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쌍용건설에 따르면 준공 후 26년이 지난 해당 단지는 현재 지상 최고 25층, 17개동 1778가구 규모에서 향후 리모델링을 통해 2044가구 규모까지 확대 조성 가능하다. 산본IC, 금정역 등과 인접해 교통성이 우수한 단지로, 오는 2026년 GTX-C까지 개통하게 되면 지역 랜드마크 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라는 게 쌍용건설의 설명이다.

쌍용건설 측은 "최근 대단지 리모델링을 연이어 수주하자 사업참여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며 "서울·수도권은 물론, 부산 지역까지 리모델링 진출 지역을 확대하며 타사와의 전략적 제휴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호반프라퍼티, 협력사 상생협력기금 15억 원 출연

호반그룹은 호반프라퍼티가 협력사들의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동반성장을 위해 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상생협력기금 15억 원을 출연했다고 11일 전했다.

이번 기금은 호반프라퍼티가 운영하는 상업시설인 '아브뉴프랑'과 계열사인 삼성금거래소의 협력사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아브뉴프랑은 150개 임대 매장의 소상공인과 중소사업자의 경영안정, 청년창업 육성프로그램 등을, 삼성금거래소는 제조 협력사들의 설비유지 비용과 귀금속 도소매업체 판촉비 등을 각각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호반프라퍼티 측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들과 청년창업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력사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담당업무 : 건설·부동산 및 유통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隨緣無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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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에비뉴 상업시설 2021-06-13 08:28:41
상가 분양문의 : 1800-1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