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오늘] 전주시, ‘제2회 솔내 유소년 드론축구대회’ 개최…전주-김천 철도사업, 사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전북오늘] 전주시, ‘제2회 솔내 유소년 드론축구대회’ 개최…전주-김천 철도사업, 사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 정진호 기자
  • 승인 2021.07.06 09: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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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정진호 기자)

전주시와 솔내야호청소년종합센터(관장 김정현)는 지난 3일 2021년 제2회 솔내 유소년 드론축구대회를 무관중으로 개최했다. ⓒ전주시
전주시와 솔내야호청소년종합센터(관장 김정현)는 지난 3일 2021년 제2회 솔내 유소년 드론축구대회를 무관중으로 개최했다. ⓒ전주시

전주시, ‘제2회 솔내 유소년 드론축구대회’ 개최

전주시와 솔내야호청소년종합센터(관장 김정현)는 지난 3일 2021년 제2회 솔내 유소년 드론축구대회를 무관중으로 개최했다.

총 15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구미신당초ACE팀이 1위를, 의성초DFC팀이 2위를, 신광초드론동아리팀이 3위를 차지했다. 이들 수상팀에는 전주시장상이 수여됐다.

전주시는 드론축구대회를 지속적으로 열어 청소년들이 드론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면서 여가문화 활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현 관장은 “코로나19로 많은 관중들과 함께하지 못했지만 이번 드론축구대회가 세계적인 국가대표 드론축구 꿈나무를 키우는 장으로 발전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전주-김천 철도사업, 사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전주-김천간 철도건설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사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반영됐다.

국토교통부는 5일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고시에서 전주-김천간 철도건설사업을 사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포함시키고, 타당성 확보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전주-김천 철도건설이 현실화될 경우 새만금부터 김천, 대구, 부산·울산·경남(약 400km)을 아우르는 동서화합의 오작교 역할을 하게 된다.

이에 전라북도는 사전타당성조사를 위한 예산 5억 원 확보에 총력 대응하고, 사전타당성조사가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업무 : 국회 및 국민의힘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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