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대구 ‘교대역 푸르지오 트레힐즈’ 견본주택 오픈
대우건설, 대구 ‘교대역 푸르지오 트레힐즈’ 견본주택 오픈
  • 박근홍 기자
  • 승인 2021.07.09 11: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교대역 푸르지오 트레힐즈 투시도 ⓒ 대우건설
교대역 푸르지오 트레힐즈 투시도 ⓒ 대우건설

대우건설은 '교대역 푸르지오 트레힐즈'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일정에 돌입한다고 9일 밝혔다.

대구 남구 이천동 일대에 이천문화지구 재개발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이번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6층, 10개동, 총 924세대 규모로 꾸며지며, 이중 전용면적 59·84·104㎡ 662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분양가는 △59㎡ 3억7000만~3억9100만 원 △84㎡ 4억9300만~5억2600만 원 △104㎡ 6억6300만~6억9000만 원 등으로 책정됐다.

단지 바로 옆 영선초를 비롯해 경상중, 대구중, 대구고, 경북예술고 등이 도보 거리에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고, 대구도시철도 1호선 교대역과 3호선 건들바위역을 모두 걸어서 이용 가능한 역세권 입지를 갖춰 교통환경도 뛰어나다는 게 대우건설의 설명이다.

또한 단지 남측으로 앞산이 가까워 앞산 둘레길 등 산책⋅등산 코스를 이용하기 편리하고, 동쪽으로는 신천이 흐르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GX룸, 골프클럽, 그리너리카페, 독서실, 시니어클럽, 어린이집, 생활지원센터 등이 조성되며, 세대 내에는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특화설계를 비롯해 푸르지오 스마트홈, LED조명, IoT 홈네트워크, 원패스, 클린에어 등 대우건설만의 차별화된 상품이 적용될 예정이다.

청약일정은 오는 19일 특별공급, 20일 1순위 해당, 21일 1순위 기타, 22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28일, 정당계약은 다음달 9~13일 이뤄진다.

대우건설 측은 "구도심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역세권 입지에 위치해 있고, 희소성이 높은 메이저 건설사 브랜드여서 많은 수요자들이 문의를 주고 있다"며 "길 건너면 수성구인데 대구시 평균 분양가 보다 훨씬 낮은 합리적인 분양가로 책정돼 대구 전역에서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교대역 푸르지오 트레힐즈 견본주택은 대구 남구 이천동 일대에 마련될 예정이며,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디지털 원패스 시스템을 통한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돼 시간당 한정된 인원만 방문 가능하다. 

담당업무 : 건설·부동산 및 유통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隨緣無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