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회복위원회, 핀다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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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회복위원회, 핀다와 업무협약 체결
  • 박지훈 기자
  • 승인 2021.07.29 11: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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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사 금융취약계층에 채무조정제도 안내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지훈 기자)

ⓒ신용회복위원회 제공
신용회복위원회(신복위, 위원장 이계문)는 지난 27일 핀테크사 핀다(공동대표 박홍민·이혜민)와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신용회복위원회 제공

신용회복위원회(신복위, 위원장 이계문)는 지난 27일 핀테크사 핀다(공동대표 박홍민·이혜민)와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핀다는 대출 비교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으로서 대출 중개 및 종합적인 대출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핀다 서비스 이용자 중 금융연체나 신용문제가 발생해 채무조정과 신용상담이 필요하지만 방법을 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의 경제적 재기지원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금융연체자 또는 저신용자가 핀다앱을 이용하는 경우 배너 · 앱푸쉬 · URL연결 등을 통해 신복위의 채무조정제도, 채무상담 서비스를 연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신복위의 다양한 신용·금융콘텐츠도 개인의 신용·재무관리 향상과 불법사금융피해 예방을 위하여 핀다앱을 통하여 제공하게 된다.

이계문 위원장은 이날 “금번 핀다와의 협업으로 금융취약계층이 핀테크사를 통해 선제적으로 채무조정 및 신용·금융교육 안내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다”라며, “앞으로도 타 핀테크사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하여 수요자의 눈높이에 맞춘 실효성 있는 연계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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