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협력사와 ‘급기가압 제연설비 구축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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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협력사와 ‘급기가압 제연설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박근홍 기자
  • 승인 2022.09.15 10:5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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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반도건설, 힘펠, 대한이엔지가 '급기가압 제연설비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 ⓒ 반도건설
반도건설, 힘펠, 대한이엔지가 '급기가압 제연설비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 ⓒ 반도건설

반도건설은 중소 협력업체인 힘펠, 대한이엔지 등과 '급기가압 제연설비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삼사는 급기가압 제연설비 시스템 관련 자재 품질관리·성능 기술 협력, 설비공사 공동 연구 등을 추진키로 했다. 이와 함께 반도건설과 힘펠은 급기가압 제연설비에 대한 특허도 공동 출원했다.

급기가압 제연설비는 건물 내 화재 발생 시 제연구역에 유독가스가 유입되는 걸 방지해 제연구역 안에 있는 사람들이 구조되기 전까지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게끔 도와주는 설비다.

반도건설 측은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중소 협력사의 기술개발, 특허출원 등을 지원해 지속적인 ESG 상생경영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 환경과 안전까지 고려한 더 좋은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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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살자 2022-09-15 11:47:59
대한항공 아들 물려주려고 3년 동안 맴돌다가 이제 정신 차렸나? 이런 기업들 지배구조 더 나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