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지역 대학, 릴레이 헌혈운동 전개…무주군, 2022년 국제문화재산업전 참가 [전북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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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지역 대학, 릴레이 헌혈운동 전개…무주군, 2022년 국제문화재산업전 참가 [전북오늘]
  • 안지예 기자
  • 승인 2022.09.20 10: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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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안지예 기자)

전주 지역 6개 대학이 릴레이 헌혈운동을 펼친다. ⓒ전주시

전주 지역 6개 대학, 릴레이 헌혈운동 전개

전주시가 ‘전주시 대학생 정책협력단’을 중심으로 오는 26일까지 각 대학별 릴레이 헌혈 운동을 전개한다. 이는 시와 전주 지역 6개 대학이 체결한 ESG 공동실천 협약 중 지역사회 공헌(S)분야 사업의 일환이다.

20일 전주시에 따르면 지난 14일 전주교육대학교를 시작으로 15일 예수대학교, 19일 전주대학교에서 릴레이 헌혈이 펼쳐졌다. 오는 22일에는 전주비전대학교와 전주기전대학에서, 오는 26일에는 전북대학교에서 실시된다. 헌혈증서는 교내에 혈액 수급을 필요로 하는 학우 또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된다.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에서는 학교별로 헌혈버스를 운영한다. 각 대학 총학생회는 헌혈 대기 부스를 운영하고 대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카드뉴스를 자체 제작해 홍보하고 있다.

무주군, 2022년 국제문화재산업전 참가

무주군은 관내 청년업체인 한국역사교육문화연구소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2년 국제문화재산업전의 홍보부스에 참가했다고 20일 밝혔다. 

‘모두의 문화재, 세계 속의 K-Heritage!’를 주제로 열린 국제문화재산업전에는 93개 사가 참가했으며, 문화재활용사업 성과물 등의 298개 전시와 문화재 잡페어, 세미나, 시상식, 포럼 등이 진행됐다.  

한국역사교육문화연구소는 국제문화재산업전 향교·서원 유형에 참가해 3일 동안 무주향교와 한풍루(국가지정문화재 보물) 등을 소재로 한 체험키트와 교보재 전시, 자개 그립톡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국역사교육문화연구소에 따르면 총 500여 명이 무주군 홍보부스를 찾았으며 100여 명이 자개 그립톡 만들기와 적상산 3D퍼즐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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