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짬뽕거리서 페스티벌 진행…순창군, 필리핀 소프트테니스 연맹과 업무협약 체결 [전북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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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짬뽕거리서 페스티벌 진행…순창군, 필리핀 소프트테니스 연맹과 업무협약 체결 [전북오늘]
  • 김자영 기자
  • 승인 2022.10.06 09: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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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오는 8~9일 짬뽕요리 경연대회·세계 이색 짬뽕체험 등 진행
순창군, MOU 통해 전지훈련장·선수단 훈련 프로그램 등 제공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김자영 기자)

군산시, 오는 8~9일 군산 짬뽕거리서 페스티벌 열려

군산시는 오는 8일과 9일 군산 짬뽕거리에서 페스티벌이 열린다고 6일 밝혔다. ⓒ 군산시

군산시는 오는 8일과 9일 군산 짬뽕거리에서 페스티벌이 열린다고 6일 밝혔다. 

군산시 짬뽕거리에서는 오는 8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짬뽕요리 경연대회가 진행된다. 오는 8일 오후 5시 및 9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진행되는 세계 이색 짬뽕체험에서는 중국,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일본식 짬뽕 등을 눈 앞에서 보고 체험할 수 있다. 

군산시 관계자는 “이번 주말 짬뽕거리에서 준비한 페스티벌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순창군, 필리핀 소프트테니스 연맹과 업무협약 체결

순창군은 지난 5일 필리핀 소프트테니스연맹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 순창군

순창군은 지난 5일 필리핀 소프트테니스연맹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MOU를 통해 필리핀에서는 매년 국가대표 선수단을 파견하고 순창군에서는 전지훈련장, 지도기법, 선수단 훈련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방침이다. 

순창군은 전라북도 소프트테니스협회 등 지역 소프트테니스 관계자들과 협력해 지난달 21일부터 6일까지 16일간 필리핀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전지훈련팀 14명을 순창으로 유치했다. 

순창군은 필리핀 국가대표팀 전지훈련 유치를 비롯해 군에서 운영하는 풍경버스로 군립공원인 강천산, 무주탑 채계산 출렁다리, 고추장 민속마을 관광 코스 등 볼거리도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최영일 군수는 “앞으로도 해외는 물론 국내 전지훈련 및 스포츠 대회를 적극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담당업무 : 정경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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