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델몬트 시즌애(愛)’ 시즌 한정 판매
롯데칠성, ‘델몬트 시즌애(愛)’ 시즌 한정 판매
  • 박정훈 기자
  • 승인 2011.01.1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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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제철 햇과일로만 만든 100% 감귤주스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정황)가 작년 첫 출시된 인기를 끌었던 ‘시즌 한정 주스’ 델몬트 시즌애(愛)-서귀포 효돈감귤100을 10일부터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롯데칠성에 따르면 이 제품은 지난해 2월 첫 출시돼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3개월만 준비된 수량이 모두 매진된 상품으로 올해는 작년보다 2배가량 많은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롯데칠성 관계자는 “델몬트 시즌애(愛)는 우리 몸과 가장 잘 맞는 국내산 제철 햇과일로 만든 시즌 한정 주스”라며 “과일의 풍부한 맛과 영양을 살리기 위해 특정산지의 제철 햇과일만 고집하다 보니 원료공급이 제한적이어서 정해진 수량 이외에는 생산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델몬트 시즌애(愛)-서귀포 효돈감귤100은 제주 서귀포시의 효돈 지역 햇감귤만 사용한 100% 감귤주스로 12월 중순 이후에 수확된 당도 높은 감귤만 수매해 100% 과즙으로 만들어 제주감귤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는 차별된 제품이라고 롯데칠성 측은 설명했다.

주 타깃은 제철 과일의 장점을 내세워 주부들로 정해 중·대형슈퍼와 할인점 위주로 입점시킬 예정이며 제품명이 잘 보이도록 라벨디자인과 원산지를 부각시키도록 리뉴얼했다. 또한 3병 입의 선물세트도 구성했다. (용량 및 예상 소비자 가격 : 1리터 병 2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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