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캐나다편 광고 ‘그때, 캐나다가 나를 불렀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한항공, 캐나다편 광고 ‘그때, 캐나다가 나를 불렀다’
  • 박세욱 기자
  • 승인 2011.12.09 10: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오늘·시사ON·시사온=박세욱 기자]

대한항공이 캐나다의 사계절을 담은 새 광고를 선보인다.

대한항공은 9일부터 캐나다의 아름다운 자연과 명소를 소개하는 광고 ‘그때, 캐나다가 나를 불렀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새롭고 선보이는 광고는 △갖가지 꽃들로 장식된 세계적인 정원 ‘부차드가든’ △유네스코 10대 절경 중 하나로 에메랄드 빛 물빛이 장관인 ‘레이크루이스’ △로키산맥의 보석 제스퍼 국립공원에서 즐기는 ‘오토 캠핑’ △캐나다 원주민들이 '신의 정원'이라 불렀던 ‘천섬(Thousand Islands)’ △옐로우나이프에서 즐기는 빛의 향연 ‘오로라’ 등을 소개해 캐나다의 사계절을 아름답게 그려냈다.

특히 이번 캐나다 편은 20~50대 연령의 캐나다 여행 경험자 및 캐나다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해 캐나다를 생각하면 어떤 매력이 먼저 떠오르는지를 파악해 이를 광고 소재로 삼았다고 대한항공 측은 설명했다.

그 결과 20대에게 캐나다는 겨울 스포츠가 매력적인 모험의 나라로, 30대는 휴식과 관광을 즐기는 살기 좋은 나라로, 40~50대는 낭만 가득한 아름다운 나라로, 30대 가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캠핑 여행을, 엄마는 자녀들의 교육을, 연인들은 평생 간직하고픈 잊지 못한 추억을 남기고 싶은 나라로 나타났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이번 새 캐나다 광고는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광활한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명소들을 간직한 캐나다로 여행하고픈 모습을 표현해 흥미를 더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대한항공은 마이크로사이트(canada.koreanair.com)에서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사이트에서 △나만의 캐나다 영상을 만들어 SNS로 지인들과 공유하거나 △캐나다 여행기를 작성하는 누리꾼을 뽑으면 캐나다 여행 상품권 등 푸짐한 상품이 제공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