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 대표지점장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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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 대표지점장 워크숍 개최
  • 서지연 기자
  • 승인 2015.11.20 09: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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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서지연 기자)

▲ 2015년 11월 19일 수원 노보텔앰배서더호텔에서 진행된 ‘2015 메트라이프 대표지점장 워크숍’에서 메트라이프생명 데미언 그린(왼쪽) 사장이 특별강연을 마친 클라랜스 웡(오른쪽) 스위스리 아시아 수석 이코노미스트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메트라이프생명

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 19일과 20일 이틀간 ‘2015 메트라이프생명 대표지점장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워크숍에서 데미언 그린(Damien Green) 사장은 향후 회사의 전략적 방향은 ‘사망보장 격차(Mortality Protection Gap)’에 초점을 맞춘 상품 개발과 고객서비스 제공을 통한 ‘보장강화’에 있다고 강조했다.

‘사망보장 격차’란 사망할 경우 남은 가족이 일정한 생활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예상 금액과 보험이나 저축을 통해 실제로 마련된 자산 규모 간의 차이를 뜻한다.

이날 워크숍은 그린 사장을 비롯 대표지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업현장 관리방안을 논의하고 회사의 전략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외부전문가의 특별강연을 통해 메트라이프생명이 집중하고 있는 보장성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영업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방안들을 모색했다.

강연에는 스위스리(Swiss Re)의 클라랜스 웡(Clarence Wong) 아시아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초빙돼 사망보장의 중요성에 대한 발표로 진행됐다. 

데미언 그린 사장은 “한국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사망보장의 격차가 가장 큰 곳으로, 이를 개선할 수 있는 관심과 투자가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차별화된 보장성 상품 개발과 강화된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담당업무 : 은행, 보험, 저축은행 등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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