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오늘] 삼성증권, ‘업계 최초’ 북한 전담 리서치팀 신설 등
[증권오늘] 삼성증권, ‘업계 최초’ 북한 전담 리서치팀 신설 등
  • 임영빈 기자
  • 승인 2018.06.07 15: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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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임영빈 기자)

▲ 삼성증권이 업계 최초로 자사 리세치센터 내에 ‘북한투자전략팀’을 7일 신설했다. ⓒ삼성증권

삼성증권, ‘업계 최초’ 북한 전담 리서치팀 신설

삼성증권이 업계 최초로 북한과 관련된 투자분석을 담당할 북한 전담 리서치팀을 신설했다고 7일 밝혔다.

삼성증권은 현재 북한과 관련된 지정학적 상황이 단기적 시장테마를 넘어 국내 기업들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으로 발전하는 초기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판단했다. 이에 중장기적 관점에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분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리서치센터 내에 ‘북한투자전략팀’을 신설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북한과 관련해서는 개인 뿐 아니라 연기금, 해외기관 등 국내외 여러 투자자들의 정보 니즈가 폭증하고 있음에도 전담 리서치 조직이 없어 체계적 대응이 쉽지 않았다”라며 “이번 전담팀 신설로 단순한 일회성 투자테마를 넘어 경협주도 성장시대에 맞는 새로운 중장기 투자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NH선물이 8월 31일까지 신규 주가지수상품 첫 거래 이벤트를 실시한다. ⓒNH투자증권

NH선물, 신규 주가지수상품 첫 거래 이벤트 실시

NH선물이 지난 1일부터 오는 8월 31일가지 총 3개월에 걸쳐 주가지수상품 첫 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규 및 기존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한국거래소 상장 상품인 KRX300선물과 코스닥150선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NH선물 국내계좌가 있는 개인고객이 해당상품을 1계약 이상 거래하는 경우 매주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발생해준다. 이벤트 기간 누적 거래량에 따라 5만 원에서 최대 20만 원의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한다. 매월(6, 7, 8월) 거래량 합산을 통해 최다 거래 고객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20만 원을 추가로 제공한다.

NH선물 관계자는 “개인투자자 분들이 새로운 상품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NH선물 공식 홈페이지나 스마트영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한금융투자, 달러 RP 금리 인상 단행

신한금융투자가 달러RP 금리를 업계 최고수준으로 인상해, 단 하루만 맡겨도 1.2%(1주일 1.8%) 금리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달러RP는 외화자금의 단기 운용수단으로, 수출입대금 등 외화결제가 잦은 법인들의 달러자산 운용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거액 자산가들도 해외투자, 자녀유학 등 다양한 자금 운용 수단으로 활영하며 꾸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RP운용부 이호종 차장은 “달러RP는 외화자금 운용을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안정성과 고금리 수익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제공하는 상품”이라며 “6월 중 미국 기준금리 인상이 예상되는 가운데, 고객들에게 선제적으로 인상된 금리를 제공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담당업무 : 국회 정무위(증권,보험,카드)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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