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화장품, “에스테틱 화장품 대표 브랜드로 성장할 것”
팜스화장품, “에스테틱 화장품 대표 브랜드로 성장할 것”
  • 홍성인 기자
  • 승인 2019.10.22 18: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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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참가… 바이어 상담 등 활발히 진행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홍성인 기자) 

팜스화장품 관계자가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현장에서 방문객에게 자사 제품을 설명하고 있다. ⓒ시사오늘 홍성인 기자
팜스화장품 관계자가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현장에서 방문객에게 자사 제품을 설명하고 있다. ⓒ시사오늘 홍성인 기자

에스테틱 노하우를 전하는 화장품 브랜드 팜스화장품이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충북 오송역에서 열리는 ‘2019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는 충북 대표 뷰티박람회로 수출상담회, 바이어 매칭 등이 활발하게 이뤄져 화장품 브랜드사와 제조기업이 높은 관심을 보이는 행사이다. 특히 KTX오송역에서 행사가 진행돼 일반 관람객들의 방문도 많은 것이 특징이다.

팜스화장품은 첫날부터 부스를 찾는 이들이 많았다. 바이어들의 방문이 이어질 때 마다 부스 옆에 위치한 상담 공간에서 자사 제품을 적극 알렸으며, 부스에서는 제품에 대한 문의에 적극적으로 대응했다.

팜스화장품은 이번 박람회에 대표 제품인 ‘테라 필 4주 솔루션’과 ‘팜스 앰플 프로페셔널 더마 플루이드’, ‘팜스 테라비타’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테라 필’은 정제된 모로코 아틀라스 화산 미네랄 파우더와 각질 정리에 효과적인 AHA25%가 함유된 필 솔루션을 혼합해 피부의 묵은 각질을 정리해 피부의 생기를 부여하는 제품이다.

한편 팜스화장품은 꾸준한 국내외 박람회 참가의 결실로 해외 수출 실적을 내는 등 긍정적 반응을 이끌고 있다. 이를 계기로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팜스화장품 관계자는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는 B2B와 B2C 모두 기대하게 되는 행사”라며 “에스테틱 화장품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업무 : 산업2부를 맡고 있습니다.
좌우명 : 노력한 자만이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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