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오늘] KTH-아프리카TV, 콘텐츠 IP 경쟁력 제고 전략적 MOU 체결…롯데홈쇼핑, 설 맞이 명절 음식 나눔 봉사 진행
[유통오늘] KTH-아프리카TV, 콘텐츠 IP 경쟁력 제고 전략적 MOU 체결…롯데홈쇼핑, 설 맞이 명절 음식 나눔 봉사 진행
  • 손정은 기자
  • 승인 2020.01.22 10: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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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 손정은 기자)

KTH는 아프리카TV와 지난 21일 콘텐츠 IP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전략적 MOU를 체결하고 콘텐츠 투자제작 사업을 확대해 나간다고 22일 밝혔다. ⓒKTH
KTH는 아프리카TV와 지난 21일 콘텐츠 IP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전략적 MOU를 체결하고 콘텐츠 투자제작 사업을 확대해 나간다고 22일 밝혔다. ⓒKTH

KTH-아프리카TV, 콘텐츠 IP 경쟁력 제고 전략적 MOU  체결

KTH는 아프리카TV와 지난 21일 콘텐츠 IP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전략적 MOU를 체결하고 콘텐츠 투자제작 사업을 확대해 나간다고 22일 밝혔다.

KTH는 국내 최대 디지털 콘텐츠 전문 투자배급사이자 국내 영화, 드라마 등 IP 최다 보유사로서 다년간 영화, 방송, 키즈, 교육, 웹드라마 등 여러 장르의 콘텐츠 디지털 배급을 진행해왔을 뿐만 아니라, 2018년 너의 결혼식으로 영화 투자를 시작, 사업영역을 확대하는 등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번 아프리카TV와의 업무 협약을 바탕으로 KTH는 자사가 보유한 IP를 발전시켜 OSMU(One-Source-Multi-Use: 하나의 콘텐츠를 영화, 게임, 책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개발하는 전략)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해 융복합콘텐츠 투자제작 선도업자 위치를 굳건히 다질 계획이다. 

이에 더해 자회사 '프리콩'을 통해 콘텐츠 기획, 개발,  제작, 유통에 참여해 노하우를 축적해온 아프리카TV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롯데홈쇼핑, 설날 맞이 명절 음식 나눔 봉사 진행

롯데홈쇼핑은 지난 21일 설날을 앞두고 명절 음식을 직접 만들어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설날 맞이 음식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롯데홈쇼핑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봉사단' 20여 명과 영등포지역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영등포 희망수라간 서포터즈'가 참여했다.

이들은 오전 9시부터 영등포구청 별관 내에 위치한 '희망수라간'에 모여 어르신들이 손쉽게 조리해 드실 수 '떡국 키트'를 비롯해 잡채, 전 3종 세트로 구성된 명절음식 300인분을 조리했다. 조리가 끝난 후 샤롯데봉사단은 소외이웃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음식을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롯데홈쇼핑 본사가 위치하고 있는 서울 영등포 지역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2015년 영등포구청 내에 전용 조리시설인 희망수라간을 건립해 매월 2~3회 반찬을 정기적으로 만들어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231회, 3만 7000여 개의 반찬을 지원했다.

현대百, 신촌점 유플렉스 11층 '푸드 앨리' 오픈

현대백화점은 22일 지난해 10월부터 진행한 신촌점 유플렉스 11층 식당가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재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식당가 콘셉트는 '푸드 앨리'(Food Ally·음식 연합)로, 세계 각 국의 음식을 한데 모은 것이 특징이다. 규모는 770㎡(233평)이다.

현대백화점은 푸드 앨리에 20~30대 젊은층에게 인기 있는 음식점을 선보인다. 서울 서촌에 위치한 딤섬 전문 모던차이니즈 음식점 '포담'(PODAM), '반쎄오'가 시그니쳐 메뉴인 이태원 베트남 음식점 '랑만', 하바나 말레콘비치를 컨셉으로한 쿠바식 양식당 '쥬벤쿠바', 압구정 로데오에 위치한 하와이안 보울 푸드 '포케' 전문점 '보울룸' 등이 대표적이다.

또한 홍대 라이브 카페 '언플러그드'와 수제 버거 전문점 '이태원 더버거 익스프레스'도 문을 연다.

한편, 현대백화점 신촌점은 오는 23일까지 식당가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신촌점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회원이 푸드 앨리에 방문 시 '핫바' 등 먹거리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락앤락, 살균력·휴대성∙디자인 모두 갖춘 '칫솔살균기' 출시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은 살균력과 휴대성, 디자인의 삼박자를 모두 갖춘 '칫솔살균기'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락앤락 칫솔살균기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칫솔을 관리할 수 있도록 1~2인용으로 선보인 소형가전이다.작년에 차례로 출시한 미니공기청정기와 칼도마살균블럭에 이어 세 번째로 내놓은 락앤락의 살균 가전 시리즈다.

락앤락 칫솔살균기는초소형∙초경량에 충전 방식으로, 휴대하며 살균하기 어려웠던 기존 제품의 한계가 보완됐다. 1인용 제품의 경우 명함 사이즈(9cmX5cm)의 절반 정도 크기로 한 손에 잡히며 무게는 에어팟(48g)보다 가벼운 27g으로 부담없이 갖고 다닐 수 있다. 배터리를 교체할 필요 없이 충전만 하면 돼 실용성도 좋다. 두 시간 충전하면 약 한 달 반 동안 사용할 수 있고, 3분이면 완벽히 살균돼 효율적이다.

특히 UV LED가 적용돼 에너지 효율이 우수하고,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UV램프보다 안전하다. 자외선 중에서도 파장이 짧아 강력한 에너지를 가진 UV-C로 세균이나 바이러스의 DNA를 파괴시켜 99.9% 살균된다. 충치균인 뮤탄스균을 포함해 각종 병을 유발하는 녹농균, 대장균 등이 3분 만에 완전히 제거된다.

담당업무 : 백화점, 편의점, 홈쇼핑, 제약 등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매순간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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