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도 디지털 마케팅 시대…한화큐셀, ‘큐셀 스마트 시티’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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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도 디지털 마케팅 시대…한화큐셀, ‘큐셀 스마트 시티’ 론칭
  • 방글 기자
  • 승인 2020.10.2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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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시사ON·시사온=방글 기자]

‘큐셀 스마트 시티’ 메인 화면 이미지. ⓒ한화큐셀
‘큐셀 스마트 시티’ 메인 화면 이미지. ⓒ한화큐셀

한화큐셀이 디지털 마케팅 플랫폼 ‘큐셀 스마트 시티’를 론칭했다고 22일 밝혔다. 큐셀 스마트 시티는 3D 온라인 전시회와 쇼룸으로 구성된 가상 플랫폼으로 한화큐셀 제품과 솔루션에 대한 정보와 체험을 제공한다.

한화큐셀은 시공간적 제약이 있는 오프라인 마케팅의 단점을 보완하고 언택트(Untact) 마케팅 트렌드가 가속화되는 점에 착안해 큐셀 스마트 시티를 론칭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전시회가 취소되면서 마케팅 기회가 줄어든 데 따른 해결책을 내놓은 것이다.

큐셀 스마트 시티의 온라인 전시회에는 지역별 전시관이 구축될 예정이다. 미국을 시작으로, 유럽, 일본, 호주 등 지역 전시관을 추가로 구축하고, 지역 특성에 맞춰 달리 제공되는 제품과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맞춤형으로 설명한다. 향후에는 △온라인 공장과 연구소 투어△제품과 기술 설명을 위한 웨비나(Webinar: 웹+세미나) 등의 추가 콘텐츠 제공을 구상중이다.

한화큐셀은 큐셀 스마트 시티를 통해 주요 시장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오프라인 전시회를 온라인으로 대체할 경우 동일 기간 1.5배 이상의 방문객 수가 기대된다. 또 전시회 기간 이후에도 상시 운영이 가능해 상설 전시관 운영을 위한 별도 비용 없이 최대 5배의 방문객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희철 한화큐셀 사장은 “언택트 시대에 고객이나 이해관계자들과 효과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이번 플랫폼을 구축하게 됐다”며 “디지털 플랫폼으로 솔루션 사업 정보를 제공하고 경영 환경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는 강점을 효과적으로 설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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