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을장유병원, 김해시 진례기업협의회와 지정병원 협약
갑을장유병원, 김해시 진례기업협의회와 지정병원 협약
  • 설동훈 기자
  • 승인 2017.12.19 11: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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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설동훈 기자)

▲ 갑을장유병원은 김해시 진례기업협의회와 지정병원 협약식을 가졌다. ⓒ갑을장유병원

의료법인 갑을의료재단(이사장 박한상) 갑을장유병원은 지난 18일 진례기업협의회 정기총회에서 회원사 및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례기업협의회와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진례기업협의회는 김해시 진례지역에 소재한 70여개의 업체를 중심이 되어 기업체 발전과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단체로, 이번 지정병원 협약 체결을 통해 갑을장유병원은 진례기업협의회와 상호 적극적인 협력 및 질병예방을 도모하며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진례기업협의회 조영호 회장은 “이 지역 회원사들의 작업장 안전사고 발생시 조속한 대응이 어려워 걱정스러웠는데 갑을장유병원과 협약식 체결을 계기로 신속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갑을장유병원 김영수 원무과장도 “진례기업협의회 소속 기업들의 건강증진과 사고 발생시 긴급한 조치를 수행해 안심하고 신나게 일하는 일터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1년 갑을상사그룹 갑을의료재단의 소속병원으로 편입된 갑을장유병원은 경상도내 응급의료센터 중의 하나로 인공관절센터를 비롯한 척추디스크센터, 소화기센터, 종합검진센터, 일반검진센터, 김해장유에서 유일한 인공신장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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