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더존비즈온, 빅데이터 사업 타고 안정적 실적 가능”
[특징주] “더존비즈온, 빅데이터 사업 타고 안정적 실적 가능”
  • 정우교 기자
  • 승인 2019.05.22 10: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화투자증권 “목표주가 7만5000원, 투자의견은 BUY”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정우교 기자)

최근 3개월 내 더존비즈온 주가변동 현황 ⓒ네이버 금융 캡쳐
최근 3개월 내 더존비즈온 주가변동 현황 ⓒ네이버 금융 캡쳐

더존비즈온가 그동안 쌓아온 가치가 부각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사업 확장에 따라 가치가 재평가되고 있다는 의견이다.

22일 더존비즈온은 전 거래일(6만5500원) 대비 200원 상승한 6만5700원에 장 시작해 오전 9시 51분 현재 전일대비 300원(0.46%) 오른 6만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소혜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더존비즈온은 정부로부터 데이터 플랫폼 구축·유통 사업을 지원받고 핀테크사업을 위한 혁신금융서비스에 지정됐다"면서 "실시간 회계데이터를 신용정보 데이터로 판매·개발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주관업체로 선정하며 빅데이터 센터 구축에 대한 지원사업을 공개했다"며 "이는 중장기적으로 동사의 수익 모델 확대에 기여할 요인이며 데이터 사업 가치를 확대시켜주는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더존비즈온의 목표주가는 7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BUY로 유지한다"며 전사 매출액에서 유지보수 사업을 통해 발생하는 매출이 60% 이상 차지하고 있어 업황 변동 우려에도 안정적인 실적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담당업무 : 증권·보험·카드등 제2금융권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우공이산(愚公移山)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