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오늘] 대림산업,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 분양…브라이튼 여의도 오피스텔, 오는 31일 청약
[건설오늘] 대림산업,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 분양…브라이튼 여의도 오피스텔, 오는 31일 청약
  • 박근홍 기자
  • 승인 2019.07.29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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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대림산업,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 다음달 공급

대림산업은 경기 파주 운정3지구 A27블록에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을 오는 8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은 지하 1층~지상 20층, 15개동, 전용면적 59·74·84㎡, 총 1010가구 규모로 꾸며진다. e편한세상만의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 'C2 HOUSE'가 적용돼 새로운 거주환경에 대한 수요자들의 기대가 높다는 게 대림산업의 설명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 초·중·고교가 계획돼 있고, 단지 주변으로 다양한 생활 인프라와 대형 쇼핑시설이 위치해 실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대림산업 측은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C2 HOUSE 설계가 적용되는 단지인 데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수도권 공공택지여서 그동안 경험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주거생활을 꿈꾸는 수요자들의 높은 기대와 관심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입주는 오는 2021년 7월 예정이다.

대우건설, '과천 푸르지오 써밋' 1만5000여 명 다녀가

대우건설은 지난 26일 문을 연 '과천 푸르지오 써밋' 견본주택에 3일 간 1만5000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29일 전했다.

경기 과천시 중앙동 일원에 들어서는 '과천 푸르지오 써밋'은 과천 주공 1단지 재건축 단지로 지하 3층~지상 28층, 아파트 32개동, 총 1571세대(일반분양 506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HUG주택도시보증공사의 분양보증을 받지 않은 최초의 후분양 사례로, 현재 지상층 기준 3분의 2 이상에 해당하는 층수의 골조공사가 완료된 상태라는 게 대우건설의 설명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3998만 원으로 책정됐다. 입주는 오는 2020년 4월 예정이다.

GS건설, '광주역 자연&자이' 2만5000여 명 찾아

GS건설은 지난 26일 개관한 '광주역 자연&자이' 견본주택에 지난 주말 포함 3일 간 총 2만5000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29일 밝혔다.

경기 광주 역동 광주역세권 도시개발구역 A1블록에 들어서는 광주역 자연앤자이는 총 1031가구 규모로 꾸며지며,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전용면적 74㎡ 170가구 △84㎡A타입 702가구 △84㎡B타입 74가구 △84㎡C 타입 85가구 등이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300만 원, 입주는 2021년 11월 예정이다.

GS건설 측은 "역세권의 우수한 입지와 GS건설 자이가 선보이는 프리미엄 아파트로 분양 전부터 많은 수요자들의 기대를 받았다"며 "궂은 날씨에도 견본주택을 찾아준 방문객들에게 감사하다. 이어지는 특별공급과 1순위 청약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신영·GS건설, '브라이튼 여의도' 오피스텔 오는 31일부터 청약 접수

여의도MBC부지복합개발PFV(신영·GS건설·NH투자증권)는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브라이튼 여의도' 청약을 진행한다고 29일 전했다.

서울 여의도 옛MBC 부지에 들어서는 브라이튼 여의도는 지하 6층~지상 최고 49층, 4개동, 전용면적 84~136㎡ 아파트 454가구, 전용면적 29~59㎡ 오피스텔 849실, 오피스·상업시설 등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오피스텔 849실(△29㎡ 632실 △44㎡ 90실 △59㎡ 127실)이다. 지하철 5·9호선 환승역인 여의도역과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사이에 위치한 더블 역세권이라는 게 강점이라는 평가다.

청약은 1인당 1건만 신청할 수 있으며, 청약통장과 거주지역과 무관하게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청약 과열방지를 위해 중복청약은 불가능하다. 청약신청금은 500만 원이며, 계약금은 10%, 중도금은 60%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8월 6일이다. 입주는 오는 2023년 4월 예정이다.

SK건설, 대전 '신흥 SK VIEW' 2만5000여 명 방문

SK건설은 지난 26일 오픈한 '신흥 SK뷰' 견본주택에 지난 주말 포함 3일 간 약 2만5000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대전 신흥3구역 재개발 단지인 신흥 SK뷰는 지하 3층~지상 33층, 아파트 12개동, 전용면적 39~84㎡, 총 1588가구 규모로 꾸며진다. 청약일정은 오는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1일 1순위, 다음달 1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8월 8일이며, 계약은 같은 달 20~23일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149만 원, 중도금(분양가의 60%) 이자후불제 혜택이 제공된다. 입주는 오는 2022년 4월 예정이다.

SK건설 측은 "대전도시철도 1호선 대동역과 신흥역, KTX 대전역 등 교통이 편리하고 초중고를 모두 도보로 통학할 수 있어 교육환경도 탁월하다"며 "채광을 극대화한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대전 최초로 SK건설의 미세먼지 차단 특화설계를 선보여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담당업무 : 건설·부동산 및 재계를 담당합니다.
좌우명 : 隨緣無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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