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오늘] 이준석 “해커개입 여지 없다”…왜 기본소득은 시대흐름인가

2020-06-15     정우교 기자

[시사오늘·시사ON·시사온=정우교 기자]

[풀인터뷰] 이준석 “해커개입 여지 없다…부정선거 의혹 제기는 허구”

“지상파 TV에서 100분 토론하자.”
“내가 거길 왜 나가나. 그와 연관돼 거론되는 것 자체가 불쾌하다.”

주제는 ‘4‧15 부정선거 의혹’, 패널은 이준석 전 미래통합당 최고위원과 민경욱 전 통합당 의원이다. 하지만 이 TV 토론은 성사되지 못한 채, 여전히 두 입장은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이에 <시사오늘>은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없는 두 사람을 각각 만났다. 앞서 민경욱 전 의원은 지난 5월 말 국회 의원회관에서, 이준석 전 최고위원은 그로부터 2주 뒤인 4일 같은 장소에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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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오늘] 일본서 가정용 버터 ‘1인 1개 한정판매’… 왜?

현재 일본에서는 전례 없는 가정용 버터 부족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급증한 가정용 버터 수요에 비해 공급이 적어 재고가 있는 매장에도 ‘1인 1개’ 제한이 있을 정도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의 11일 보도에 따르면 현재 일본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외출자제가 지속돼 가정에서 음식을 만들거나 제과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 가정용 버터가 품귀 현상을 겪고 있다. 원재료인 우유는 휴교 등의 이유로 재고가 많이 남아있지만, 가정에서의 수요가 급증해 공급이 어려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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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지켜보는 주식시장은 ‘불안’

미국·유럽 등 주요국이 락다운을 해제했지만, 코로나19 재확산 우려로 주식시장이 다시 요동 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과 비교해 1861.82(6.90%)포인트 떨어진 25.128.17에 거래를 마쳤다. 또한 S&P500지수도 같은 기간 188.04(5.89%)포인트 하락한 3002.10에 장 마감했으며, 나스닥 지수도 527.62(5.27%)포인트 떨어진 9492.73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의 경우, 전날 종가 기준 1만을 넘긴 이래 급격한 하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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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세컨즈

패션업계, 본격 무더위에 때 이른 ‘시즌오프’ 돌입

패션업계가 발빠르게 봄·여름(S/S) 상품 ‘시즌오프’에 들어간다.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오르는 등 한여름 더위가 벌써 시작되면서 여름옷을 장만하려는 수요를 노린다. 특히 지난 봄 코로나19 여파로 판매가 신통치 않았던 만큼 신상품을 할인해서라도 소비심리를 촉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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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각성’ 업데이트로 새로운 모습 선보이는 게임사들

12일 업계에 따르면 게임사들은 ‘각성’ 업데이트를 통해 캐릭터들의 새로운 모습을 유저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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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다시 뛰는 서울 집값…文정부는 ‘강력 대처’ vs. 업계는 ‘글쎄’

서울 집값이 다시 상승세를 탔다. 문재인 정부와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일단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집값 하락 안정화를 위한 정책과 법안 처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정부여당을 신뢰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일각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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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올해 고가 수입차 시장은 ‘호황’…1억 원 넘는 수입차 판매량 70% ‘껑충’

올해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1억 원이 넘는 고가(高價) 차량의 판매량이 전년 대비 70% 가까이 증가하고, 점유율도 15%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차 대중화 추세 속에서도 차별화된 가치를 추구하는 프리미엄 수요와 과시 소비가 늘어난 결과로 풀이된다. 이에 1억 원 이상의 고가 수입차 시장이 3만 대 문턱을 넘을 수 있을지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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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금융권에 또 다시 불거진 ‘불완전판매’ 논란

금융권에 불완전판매 논란이 다시 일고 있다. 지난해 대규모 원금손실 피해를 입은 DLF(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상품)사태로 소비자보호의 중요성이 한차례 부각된 데 이어, 지난해 크게 논란이 됐던 라임펀드 사태는 여전히 현재 진행 중이다. 최근 기업은행의 디스커버리 펀드 사태까지 겹치면서, 은행권의 금융상품 불완전판매 논란이 다시금 수면 위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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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전자는

“때이른 장마·더위 때문에”…‘제습기’ 수요 급증

최근 '제습기' 판매량이 급증했다. 때이른 '장마'와 '더위'를 대비하기 위함으로 분석된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에누리 가격비교의 5월 제습기 판매량과 매출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19%씩 증가했다. 제습기 수요는 이달까지 이어져 지난 1일부터 9일까지의 누적 판매량과 매출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13%, 109%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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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은

[역사로 보는 정치] 삼한 통일의 전략가 3대 천왕과 미래가 없는 제1야당

삼국시대 최약체 신라가 삼한통일의 위업을 성취한 데는 태종무열왕과 김유신이 떠오른다. 하지만 실은 지증왕 이래 법흥왕과 진흥왕의 국력 강화 정책이 없었다면 신라는 백제의 식민지가 될 가능성이 높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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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이

[주간필담] 왜 기본소득인은 시대흐름인가

정치권이 떠들썩하다. ‘기본소득’ 탓이다.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화두를 던진 후로, 기본소득은 정치권의 핫이슈가 됐다. 심지어 여야 유력 대권주자들까지도 논의 테이블에 적극적으로 뛰어드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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