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오늘] 미래한국당, 원내교섭단체 결성예정
[정치오늘] 미래한국당, 원내교섭단체 결성예정
  • 김병묵 기자
  • 승인 2020.03.29 15: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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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군산 조선소 재가동 되도록 노력”
심상정 “전국민 100만 원 재난기본소득”
안철수 “ 릴레이 토론·선거기간 연장” 제안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김병묵 기자)

ⓒ뉴시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회 위원장이 29일 군산 현대중공업 조선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시스

이낙연 "군산 조선소 재가동 되도록 노력"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회 위원장이 29일 전북 군산을 찾아 지원유세에 나섰다.

이 위원장은 이날 문을 닫은 현대중공업 군산 조선소를 찾아 "군산 조선소가 정상 가동되도록 모든 것을 쏟아 붓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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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현역 국회의원 3인이 미래한국당에 입당할 것으로 29일 알려졌다. 한국당은 이로서 현역 의원이 20명이 되면 교섭단체 지위를 획득하게 된다. ⓒ뉴시스

미래한국당, 원내교섭단체 결성예정

미래통합당 현역 의원 3인이 미래한국당에 입당할 것으로 알려지며, 한국당은 20석을 확보해 원내교섭단체가 될 전망이다.

29일 〈조선일보〉등의 보도에 따르면 통합당 여상규 의원이 한국당 선대위 상임고문, 박맹우 의원이 선대위 총괄선대본부장, 백승주 의원이 공동선대위원장(외교·안보)에 각각 내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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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전국민 100만 원 재난기본소득을 주장한 심상정 정의당 대표. ⓒ뉴시스

심상정 "전국민 100만 원 재난기본소득"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전국민 100만 원 재난기본소득을 29일 요청했다.

심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라는 거대한 해일이 경제를 삼키기 전에 정부가 민생과 경제를 보호하기 위한 강력한 방파제를 세워야 한다"며 "전 국민에게 100만원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는 것을 대통령이 결단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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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대구에서 의료봉사를 마치고 소감을 밝히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뉴시스

안철수 "선거기간 연장·릴레이 토론" 제안

인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9일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해 투표일을 하루에서 사흘로, 사전투표 기간을 이틀에서 닷새로 늘리자고 주장했다.

안 대표는 이날 자가격리를 끝낸 뒤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히는 한편, 선거 기간 동안 릴레이 TV 토론과 '3일 경청 국회' 등을 함께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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