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 ‘보고서 통보처, 온라인 변경’ 장려 이벤트 [증권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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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보고서 통보처, 온라인 변경’ 장려 이벤트 [증권오늘]
  • 고수현 기자
  • 승인 2022.11.28 17: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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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고수현 기자)

하이투자증권은 오는 2023년 3월 31일까지 ‘보고서 통보처 변경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은 이벤트 내용을 안내하는 홍보 이미지이다. ⓒ사진제공 = 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보고서 통보처, 온라인 변경’ 장려 이벤트

하이투자증권(사장 홍원식)은 오는 2023년 3월 31일까지 보고서 통보처를 온라인 방식으로 변경하는 ‘보고서 통보처 변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ESG경영의 적극적인 실천을 확대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으로, 하이투자증권은 2021년 4월부터 종이절약을 위한 보고서 통보처 변경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증권거래 내역 등 각종 보고서의 통보처를 자택 또는 직장의 우편물로 지정한 개인 고객(잔고 10만 원 이상)을 대상으로 하며, 이벤트 기간 내 보고서 통보처를 이메일이나 HTS 조회의 온라인 방식으로 변경하는 선착순 1만 5000명에게 3000원 상당의 모바일 CU상품권을 지급한다.

보고서 통보처 변경은 하이투자증권 영업점이나 디지털컨택트센터 또는 HTS 및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벤트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하이투자증권 영업점 또는 디지털컨텍트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삼성증권의 ETN 판매잔고 등이 원자재ETN 판매잔고 증가세 등에 따라 크게 늘어나고 있다. 사진은 삼성증권 원자재 ETN 상품을 홍보하는 이미지이다. ⓒ사진제공 = 삼성증권

삼성증권, ETN 상품 판매 호조…‘원자재ETN’ 성장세 견인

삼성증권은 최근 상장지수증권(ETN)의 판매잔고 및 일 거래대금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지정학적 이슈, 겨울 시즌 등의 영향으로 천연가스, 원유 등 에너지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자재ETN의 판매잔고 증가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ETN이란, 기초지수의 수익률에 연동하는 수익 지급을 약속하고 증권사 신용으로 발행하는 만기가 있는 파생결합증권이다. 거래소에 상장돼 시장 가격으로 실시간 매매를 할 수 있는 상품이라는 점에서 ETF와 유사하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삼성증권 ETN 중 가장 많이 판매가 된 상품은 ‘삼성 인버스 2X WTI원유 선물 ETN’으로 11월 24일 기준 1300억 원에 가까운 규모이다.

또한, ‘삼성 인버스 2X 천연가스 선물 ETN’은 원자재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TN 상품 중 11월 한 달 간 가장 높은 일평균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삼성증권 임상백 ETP 운용팀장은 “원자재 선물의 실시간 가격을 정확히 추종하고 유동성이 풍부한 장점이 있어 삼성증권 원자재 ETN의 거래가 늘어나고 있다”며 “원자재 ETN은 내년부터 미국 PTP(Publicly Traded Partnership) 매도 대금 원천징수에 따라 대안을 찾는 투자자들에게 하나의 솔루션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PTP는 원유·가스 등의 천연자원은 물론 금·은·부동산·인프라 등의 분야에 파트너십 형태로 투자하는 합자회사를 뜻하며, 내년 초부터, 미국 비거주자의 PTP 매매시 매도대금의 10%가 원천징수 될 예정이다.

단, 2021년부터 레버리지 ETP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조건에 따라 기본 예탁금을 예치시키고 금융투자교육원에서 레버리지 ETP사전교육을 이수한 뒤, 거래증권사에 사전교육이수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한편, 삼성증권은 ETN 시장에서 연누적 판매잔고 및 일 평균거래대금 1위를 차지하며 ETN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 원자재 ETN뿐만 아니라, 코스피 200·코스닥 150 선물 지수 추종 레버리지·인버스2X ETN(4종)을 포함해 올 한해에만 총 11개의 신규 ETN을 상장했다.

11월 24일 기준 국내 발행사 중 가장 많은 총 58개의 ETN 상품라인업을 보유하며 다양한 상품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삼성증권은 지난 10월 코스피200, 코스닥150 등의 대표지수 선물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는 ETN 4종을 신규상장한 바 있다. 단, 모든 금융투자상품은 투자결과에 따라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음에 유의해야한다.

 

NH투자증권이 국내 증권업계 최초로 ‘해외주식 리테일 대여풀 서비스’를 출시했다. 사진은 NH투자증권이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만든 홍보 이미지이다. ⓒ사진제공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업계 최초 ‘해외주식 리테일 대여풀’ 서비스 선봬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은 국내 증권업계 최초로 ‘해외주식 리테일 대여풀 서비스’를 선보인다.

NH투자증권은 기존에는 국내주식 한정으로 서비스가 제공됐지만, 최근 개인투자자들의 해외주식에 대한 관심 증가로 서비스 확대를 추진했다고 28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해외주식 거래 고객이 급증하면서, 고객들의 다양한 투자경험 마련 차원에서 리테일 대여풀 서비스를 마련했다. 리테일 대여풀 서비스는 개인·법인고객이 보유한 주식을 제3자(차입자)에게 빌려주고, 주식 대여에 대한 수익을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다.

대여풀 가입을 원하는 고객들은 MTS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NH투자증권은 업계 최초 해외주식 리테일 대여풀 서비스를 선보인 기념으로, 대여풀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리테일 대여풀 가입 개인고객이라면 누구나 NH투자증권 QV 혹은 나무(Namuh)에서 참여가 가능하다.

먼저, 이벤트가 종료되는 내년 1월 31일까지 리테일 대여풀 서비스를 가입하고, 해외주식을 100만 원 이상 보유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투자지원금 5달러(2500명)를 지급한다.

또한, 해외주식 1000만 원 이상 보유 고객들을 대상으로는 현대백화점 상품권을 20만 원에서 최대 500만 원까지 추첨을 통해 지급하는 등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KB증권, 29일 ‘PRIME CLUB 투자 콘서트’ 세미나

KB증권(사장 박정림, 김성현)은 29일 ‘2022 PRIME CLUB 투자 콘서트’ 세미나를 개최한다.

KB증권은 코로나 여파로 장기간 대면 접촉이 어려운 상황에서 PRIME CLUB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투자정보 서비스를 제공해 왔는데, 이번 세미나는 고객들과 직접 대면해 소통하기 위해 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PRIME CLUB 투자 콘서트는 PRIME CLUB 서비스를 이용하는 유료고객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서 100명을 선정했다.

이번 세미나는 29일 서울 마곡나루역 인근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에서 오후 5~8시 진행되고, 참석 고객에는 저녁 식사와 사은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날 1부에서는 리서치센터의 김효진, 하인환 수석연구원이 2023년 시장전망과 투자전략을 제시하고, 2부에서는 PRIME센터 민재기 투자콘텐츠(키맨) 팀장이 ‘키맨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유진 KB증권 Prime센터장은 “이번 오프라인 세미나를 통해 어려운 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투자전략을 고객에게 제시할 예정”이라며 “PRIME CLUB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서비스에 반영해 더욱더 고객 친화적인 서비스로 발전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식투자는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해외 주식의 경우 환율 변동에 따른 손실이 발생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담당업무 : 경제부 기자입니다. (은행·증권·카드 담당)
좌우명 : 기자가 똑똑해지면 사회는 더욱 풍요로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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