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 이원태 부회장, ‘자랑스러운 중앙인상’ 수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금호아시아나 이원태 부회장, ‘자랑스러운 중앙인상’ 수상
  • 정은하 기자
  • 승인 2016.12.02 10: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정은하 기자)

▲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이원태 금호아시아나그룹 부회장이 ‘‘자랑스러운 중앙인상’을 수상한다고 2일 밝혔다. ⓒ금호아시아나그룹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이원태 금호아시아나그룹 부회장이 ‘‘자랑스러운 중앙인상’을 수상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 중앙중∙고등학교 동창회인 ‘중앙교우회’는 2일 저녁 장충동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에서 ‘자랑스러운 중앙인상’ 시상식을 갖는다.

올해로 29회를 맞은 ‘자랑스런 중앙인상’은 중앙교우회에서 1988년부터 졸업생 및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는 이 부회장과 故 기형도 시인이 수상한다.  

이 부회장은 2006년 한국언론인포럼이 주최하는 제1회 ‘한국경제를 빛낸 경영인상’에서 윤리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08년에는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신뢰받는 CEO 대상’ 전문서비스 부문 대상과 한국윤리연구원이 주최하는 ‘윤리경영대상’을 수상했다.  2010년에는 한국언론인연합회에서 시상하는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물류혁신부문 대상을 수상해 그동안 전문 경영인으로서 모교의 명예를 높이는데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상을 받게 됐다.

한편, 이 부회장은 1964년 중앙고등학교 졸업 후 서울대학교를 나왔다. 1972년 금호그룹에 입사해 금호타이어, 아시아나항공, 금호고속 등 그룹의 주요 계열사를 두루 거쳤다.

담당업무 : 공기업과 재계를 담당합니다.
좌우명 : 變係創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