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1인 고객 위한 ‘뉴 익스프레스’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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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1인 고객 위한 ‘뉴 익스프레스’ 매장 오픈
  • 안지예 기자
  • 승인 2017.01.24 10: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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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안지예 기자)

▲ 한국피자헛이 1인 고객을 위한 ‘New 익스프레스(New Express)’ 매장을 열었다. ⓒ한국피자헛

한국 피자헛이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하나로마트 내에 1인 고객을 위한 ‘New 익스프레스(New Express)’ 매장을 24일 선보였다. 

피자헛 New 익스프레스는 백화점·마트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공략하는 기존 전략은 그대로 이어가면서 ‘혼밥’을 즐기는 1인 고객을 위한 싱글 콘셉트를 더한 카운터 서비스 매장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한끼든든 라이스 피자’를 비롯해 8인치의 싱글 피자 메뉴와 사이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개발된 메뉴인 ‘한끼든든 라이스 피자’는 오직 피자헛 New 익스프레스에서만 판매하는 메뉴로 △직화 불고기 △레드핫치킨 △토마토 갈릭 쉬림프 등 3가지 토핑으로 구성됐다. 바삭하게 구운 또띠아 위에 고소한 라이스와 각종 재료들을 토핑해 간편한 한끼 식사로 충분하다. 

피자헛 New 익스프레스에서는 피자, 프렌치 프라이, 음료 등의 세트 메뉴를 6000~7000원으로 구성했다. 종류는 △한끼든든 라이스 피자 세트 3종 △싱글피자 세트 5종 △파스타·라이스 세트 4종 등 총 12가지다. 

이 밖에 △콤비네이션 △허니 단호박 BBQ 치킨 △머쉬룸 불고기 △갈릭 쉬림프 △마르게리타의 싱글 피자와 △갈릭 미트 파스타 △베이컨 크림 파스타 △달콤 불고기 라이스 △매콤 치킨 라이스 등의 파스타·라이스 메뉴도 있다. 

조윤상 피자헛 마케팅팀 이사는 “피자헛 New 익스프레스 매장은 ‘혼밥’, ‘가성비’ 등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추는 것과 동시에 쉐어의 개념이 강한 음식이었던 피자를 각자 원하는 메뉴를 선택해 1인 식사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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