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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기자의 까칠뉴스]"사기꾼 수준"…LGU+ '홈보이'의 이상한 영업방식에 '격앙'
해지 아닌 단말기 고장으로 교체하는데 약관에도 없는 '해지위약금'내라 '황당'
교묘한 말장난으로 요금 부당 청구에 끼워팔기 논란도…소비자 기만 '치떨려'
2017년 03월 11일 (토) 김인수 기자 sisaon@sisaon.co.kr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김인수기자)

   
▲ LG유플러스가 판매하고 있는 홈보이의 소비자를 속이는 마케팅 꼼수가 비난을 받고 있다. ⓒLG유플러스 홈보이 홈페이지

LGU+(엘지유플러스)가 ‘홈보이’를 판매하는 과정에서 소비자의 뒤통수를 치는 도 넘은 마케팅 꼼수가 도마에 오르고 있는데요.

홈보이는 2013년에 LGU+가 첫 선을 보인 일종의 세컨드 TV 개념으로, 멀티미디어 스마트홈기기, TV, 영화, 음악, EBS 강의, 동화, eBook 등 LG전자 G패드2에 탑재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교육용 콘텐츠가 특화된 제품으로, 특히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문제는 LGU+ 측의 이상한 영업방식입니다. 예를 들면 △고장난 단말기 교체에 이상한 위약금 정책 △끼워팔기 논란 △부당한 요금제 △고객 허락 없는 개통 등을 들 수 있는데요.

홈보이를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들은 ‘불매운동’을 거론하면서 LGU+의 이상한 영업방식에 속지 말라며 신신당부까지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LGU+ 홈보이를 사용했던 또는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들의 LGU+를 향한 격앙된 비난의 목소리를 담아보겠습니다.

팔 땐 ‘감언이설’ 팔고나면 ‘배째라’…“장삿속” 비난

우선 고장난 단말기를 교체하려는데 뜬금없는 황당한 위약금을 물으라는 사례입니다.

A씨는 처음 구매 당시에 상담원의 앞 뒤 다른 말로 피해를 봤습니다. A씨는 단말기가 작동이 안 돼 해지를 하려고 했더니 엄청난 위약금에 해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네요.

그는 처음 계약 당시 “그냥 단말기 가격이 없다. 인터넷전화와 함께 사용하면 된다는 간단한 설명뿐이었다. 불이익 또는 계약기간에 대해서 설명도 없었다. 위약금에 대해 듣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해지위약금을 물으라고 했다며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해지 만료일도 상담원에 따라 제각각 이더군요. 지난해 통화시에는 3년 약정이라면서 올해(2017년) 2월이라더니, 올해 전화하니 11월이라며 딴소리를 했다더군요.

완전 뒤죽박죽입니다. 자기네 맘대로 네요. 물건을 팔 때는 아마도 고개를 숙이면서 감언이설로 꼬셨겠죠? 물건을 팔고나니 이제는 배째라는 건가요?

A씨는 “매번 상담전화를 하면 담당자는 당시 누가 그런 말을 했는지 모른다고 하니 이건 완전히 사기당한 기분이다. 너무 장삿속이다. 엘지는 절대로 불매다.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구입을 말릴 것이다”라며 비난합니다.

상담원은 이해력 떨어지고 궁색한 변명에 거짓말까지

B씨도 고장난 단말기를 교체하려는데, 뜬금없는 위약금 15만원과 잔여할부금을 한 번에 물으라고 해서 황당했답니다.

B씨는 자신의 실수로 홈보이 단말기가 고장나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단말기를 새로 구입하고 싶다고 했더니, 고객센터에서는 “단말기 잔여할부금과 단말기 위약금이 한 번에 청구된다”고 했다네요.

B씨는 “단말기 잔여 할부금이 한 번에 청구된다는 건 이해하겠는데, 위약금이 왜 발생하냐”고 따졌습니다.

그런데 돌아온 답변이 괴상합니다. “단말기 교체시 해지처리 되고, 번호는 그대로 신규등록으로 돼 그렇다.”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인가요?

그래서 B씨는 다시 반문 했습니다. “단말기가 고장나서 단말기를 바꾸겠다는데, 왜 해지위약금이 발생하냐.”

다시 돌아온 말 또한 변명으로 일관합니다. “본사정책이 그렇다.”

그런데, 이용약관에는 이런 내용이 없습니다. <시사오늘>이 LGU+ 홈보이 홈페이지를 샅샅이 살펴본 결과 단말기 고장시 해지위약금 항목이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B씨도 “이런 내용이 이용약관이나 가입당시 말해준 적이 있냐”고 물었더니, 상담원의 대답이 가관입니다.

“이용약관엔 약정기간 내에 해지시 위약금이 발생할 수 있다.” 예, 이용약관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그런데 동문서답인지 소귀에 경읽기 인지, 잘못을 피해가려는 우기기인지, 상담원은 요점을 이해를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게다가 거짓말까지 늘어놓네요.

B씨는 분명 해지가 아니고 단말기 교체입니다.

상담원은 또 궤변을 늘어놓습니다. “단말기를 바꾸면 자동해지 처리된다.” 이런 내용은 분명 이용약관에 없습니다.

이런 내용이 약관에 없다는 사실을 상담원에 알리자, 상담원은 같은 말만 반복합니다.

“이용약관이나 다른 곳에 단말기 고장에 의해 교체시 해지처리가 된다는 내용은 없지만, 약정기간 내에 해지시 할인 반환금이 부과된다는 내용이 이용약관에 나와 있다.”

LGU+ 측은 왜 자꾸 이상하고 궁색한 변명만 늘어놓을까요.

추가요금 없다더니 쓰지도 않은 요금 내라

LGU+ 측의 교묘한 말장난으로 인한 요금을 부당하게 청구한 사례도 있습니다.

C씨는 지난해 LGU+로부터 현재사용하고 있는 통신회선 2개(인터넷+tvg)에 홈보이(인터넷전화)를 결합하면 추가요금 없이 이용가능하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C씨는 재차 추가요금이 없는지 물었고, 상담원은 “인터넷이랑 tvg를 같이 3년간 계속 사용하면 추가요금이 없다”고 말했다네요.

그런데 이건 순전히 거짓말이었습니다. 매달 다달이 1만5000원이 빠져 나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추가요금이 없기는커녕 할인 없는 단말기 요금에 사용도 않는 전화 이용료까지 붙은 것입니다.

C씨는 LGU+ 측의 기만행위에 분노해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황당한 답변을 들어야 했습니다.

핸드폰 통신요금에 가입된 C씨는 매달 각 회선별로 5000원 할인, 즉 2개 회선이면 1만원을 할인 받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상담원은 “인터넷 2개회선에서 1만원 정도 할인되고, 할인금액에서 홈보이 요금이 제하게 되기 때문에 결국 추가요금이 없지 않느냐. 계약은 잘못되지 않았느냐”고 했다네요.

이건 또 무슨 황당한 말인가요. C씨가 원래 핸드폰 요금에서 5000원씩, 2대니까 1만원을 할인 받던 것을 마치 홈보이에서 1만원을 할인해주는 것처럼 속여서 말한 것입니다.

C씨가 원래 사용한 요금은 인터넷(약 2만원)+TV(1만2000원)+핸드폰 2대(약 6만원)=9만2000원에서 할인금 1만원을 제하면 8만2000원입니다. 여기에 홈보이에 추가요금이 없다면 그대로 내야하는데 실제로는 오히려 1만5000원이 추가가 돼 10만7000원을 지불합니다.

LGU+ 측은 소비자과실이 100%라고 우기면서 해지 위약금 59만원을 내던지 아니면 1만5000원씩 36개월을 내라는 입장입니다. C씨는 “사기를 당했다”고 울분을 토합니다.

“써보고 요금제 변경된다” 해놓고 “절대 안 된다” 뒤통수

D씨 또한 LGU+ 측의 우기기에 뒤통수를 맞았습니다.

D씨는 홈보이 기본요금 2만원짜리 요금제를 추천하면서, “써보다 변경해도 늦지 않다”는 LGU+ 상담원의 말을 듣고, 휴대폰 요금처럼 언제든지 변경이 가능한 줄 알고 홈보이에 가입했습니다.

홈보이를 2주 정도 써보다 스마트폰 어플이 낫다고 생각한 D씨는 고객센터에 요금제 변경을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돌아온 답변은 “일단 가입하면 1년 동안 변경이 불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D씨는 “이런 설명을 전혀 못 들었다”고 하자, 상담원은 “요금제는 절대 바꿀 수 없다”는 말만 반복돼 되돌아왔습니다. 그래서 계약 당시 상담원과 통화를 했더니, 어이없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1년 동안 요금제를 변경 못하는 것은)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당연한거 아니냐.”

참으로 대단한 LGU+입니다. 자기가 말해놓고도 ‘언제 그랬느냐’, ‘나 몰라라’ 식이네요.

D씨는 “난 졸지에 그런 기본적인 룰도 모르는 무식한 아줌마가 돼 버렸다. 내가 해지를 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안 쓰는 기능 때문에 요금제를 변경하겠다는 건데…설명을 제대로 안 해주면 보험도 해지하는데 이런 요금제 문제는 당연히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토로했습니다.

우수고객에게 무료인양 속여 끼워팔기 논란…장애인에 강매 의혹도

게다가 LGU+ 우수고객에게 홈보이가 마치 무료인양 속여 끼워팔기를 했다는 논란도 일었습니다.

E씨는 지난해 12월 LGU+로부터 장기사용자에게 혜택을 준다는 내용의 전화를 받고 홈보이에 가입했습니다. 그런데 상담원 말과는 달리 청구된 요금이 너무 많아 고객센터에 확인한 결과 가입당시 내용과는 너무 달라 해지를 요구했는데…. 황당했습니다. 위약금이 무려 60만원. G씨는 끼워팔기에 당한 것입니다.

E씨와 같은 경험을 했다는 F씨는 “LGU+ 홈보이 판매방식이 거의 사기꾼 수준”이라고 힐난했습니다.

심지어는 인지장애가 있는 장애인에게 홈보이를 강매했다는 의혹도 있었습니다.

G씨는 홈보이 이용료가 연체됐다는 안내를 받고 홈보이 서비스에 가입된 사실을 알게 됐는데, 알고 보니 다른 일로 집을 방문했던 LGU+ 설치기사가 인지장애가 있는 오빠에게 홈보이를 강매했었던 것이었습니다. 오빠는 현재 병원에 있어 홈보이를 사용도 하지 않고 있으며, 홈보이를 해지하려고 하자 30만원 이상의 위약금을 요구했다네요.

G씨는 “LGU+ 측이 어리숙해 보이는 사람에게 제품을 강매했다”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LGU+ 측은 결국 판매과정에서 문제가 있었음을 인정하고 위약금 없이 홈보이 사용을 해지 해 줬답니다.

단말기 받지도 않았는데 ‘개통’…“이게 업무처리 방식이다” ‘황당’

H씨는 지난해 5월 홈보이를 신청하고 단말기를 받지도 않았는데 개통이 된 사실에 분노했습니다. 택배를 통해 보냈다는 단말기가 온데간데없는 상황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홈보이 개통상담원은 “OO택배에서 고객에게 전달 완료 했다고 뜨기 때문에 개통됐다”라고 했답니다.

H씨는 화가 나서 해지 상담원에게 “엘지유플러스는 고객이 받았는지 확인도 안하고 개통을 하는게 말이 되느냐”고 했더니, 돌아온 답변이 “이게 업무처리 방법이다”라고 했다네요.

뭐 이런 황당한 경우가 있나요. 고객에게 확인도 안하고 개통을 하다니…. 그리고 이게 업무처리 방법이다?

LGU+, 참으로 별의별 방식으로 영업을 하네요. LGU+, 이런 구질구질한 영업 방법으로 대기업 반열에 올랐나요. 치가 떨리네요.

지난해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 폭발사고로 인해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죽을 쑤고 있는 상황에, LG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새로운 약진을 위해 야심작으로 내놓은 G6에도 영향이 가지 않을까 우려스럽네요.

G6 판매과정에서도 꼼수를 부릴까요? 홈보이에서 꼼수를 부린 LG를 보면 혹시나 하는 노파심에 소비자들의 꼼꼼하고 신중한 주의가 요구되네요. 

김인수 기자 sisaon@sisaon.co.kr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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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빈
(116.XXX.XXX.42)
2017-06-20 14:46:48
시발 양아치그룹 엘지 유플러스 십색키들
홈보이 시팔람들 이렇게 속여놓고 홈보이 3년 약정 니미럴 개색기들
하아 시발색기들 진짜 줘 패고싶다
심수봉
(203.XXX.XXX.75)
2017-05-29 14:28:07
엘지유플러스 홈보이사기에 속지말자
저도 가입했는데 패드만 구입하면 요즘 20만원도 안화는데 패드값 교육비지원이라고 하면서 교육비지원은 개뿔이고 무슨 지원이라고 하는지 알수가 없다. 해지할려고 하니까 위약금이 35만원이고 2년이상 남았는데 2년사용해도 36만원이고 소비자를 우롱해도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하네요.
윤영민
(222.XXX.XXX.87)
2017-05-26 18:15:15
lg홈보이 도둑놈들
lg홈보이 우수고객이라고 공짜로 준다고 해서 엠넷도 들을수있고 감언이설하더니
정신없이 하다가 어느순간 단말기 할부금 어쩌구했네요 아주 더러운 사기꾼놈들
주구장창 엘지전화에 티브이에 인터넷에 가족모두 핸드폰에 장기적으로 쓰고있는데 더러워서 그냥사도 얼마안하는 오애된단말기르 보내놓고 약정에 위약금을 내라니 이런 도둑놈들이 다있을가요....좋다고 쓴 내가 병신이네요...엘지 3개월뒤에 바꾸고 다시는 안쓴다,
lg순시리년
(210.XXX.XXX.89)
2017-04-25 17:31:07
사기쳐놓고 계속 사기치는 더러운 놈들
lg더러운것들이 우수고객이라고 일하는중에 계속 전화해서 공짜라고 홈보이 신청해서 음악 공짜로 들으라더니 돈만 주구장창 나가고 당한내가 등신이지만 이제사 해지하려고 전화하니 전화를 아예안받고 계속 요금만 나가고있네
신규가입은 바로바로 쳐 받고 해지는 디저도안받는 lg 쪽바리들은 당장 개선하라
lgu+홈보이 사기
(211.XXX.XXX.238)
2017-04-19 18:17:30
홈보이 사기 전화 절대 개통하지마세요
월 3천원 대로 이용 가능하다고 상담받고 개통했더니
단말기값+이용료 월 1만원 이상 나옵니다
진짜 사기꾼이 따로없더라구요 2년 약정도 강제로 잡아서 해지시 위약금도 물어야합니다
자칭 대기업이라는 족속들이 이런 양아치 상술로 서민들 등골을 뽑아먹습니다
시발논ㅁ
(49.XXX.XXX.1)
2017-04-17 11:29:03
드러운 새끼들
홈보이 정말 교환원 남자쌔끼들 말도 안되는 소리하고 녹취까지 했는데 나몰라라 하고 있고
전화 번호 남겨놔도 연락도 없어 해지시 전체 금액이 얼마나 나오는지도 모른는것들때문에 스트레스 이빠이..완전 사기수준이고 끝까지 가보자 시
속지말자
(59.XXX.XXX.39)
2017-04-16 11:41:42
LG 는 복불복이라 안사는 것이 정답
부모님 선물드린 지패드 2대....1년6개월동안 2번이나 고장나더니
이번에 3번째 고장나서 고생중입니다. 고장이 너무 자주 나는 것도 짜증인데
더 큰 문제는 A/S 센터 직원들의 태도이었는데 저 위에 U+ 랑 별다를게 없네요
뭐랄까 엘지가 10년 20년전하고 아주 많이 달라진 듯 합니다.
이거 말고도 LG 노트북때문에도 정말 고생을 많이 해서 앞으로 엘지제품은 안사려고요
기업문화가 치명적으로 썪어버린 것 같아요
이런
(211.XXX.XXX.142)
2017-03-13 22:10:02
이 기자는 세상에 불만이 많나
기사 쭉 보니 세상에 너무 불만 많은거 같어
임영환
(124.XXX.XXX.73)
2017-03-11 21:57:24
이런 기사를 좀만 빨리 알았어도...
어제 당했습니다. 저는 최신 G패드를 준다고 연락왔었어요.
보니 홈보이였네요.
상담원내용은 거의 똑같습니다.
업무중 정신없어서 그냥 공짜라고 해서 받았다가...
에휴... 대기업이 그냥 사기꾼수준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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