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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발효 허니부쉬’, 이너뷰티 소재로 ‘주목’
2017년 08월 11일 (금) 안지예 기자 sisaon@sisaon.co.kr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안지예 기자)

   
▲ 허니부쉬 열대과일 음료 2종 제품 이미지 ⓒ휴온스

몸 속 건강을 채워 아름다움을 찾자는 의미의 ‘이너뷰티(Inner Beauty)’가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휴온스의 ‘발효 허니부쉬’가 이너뷰티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해안지대에서 뜨거운 태양을 견디고 자라나는 허니부쉬(Honeybush)는 꽃잎에서 마치 꿀과 같은 달콤한 향이 난다고 해 붙여진 이름이다. 쓴 맛이 나는 탄닌(tannin)이 적고 카페인이 전혀 들어있지 않아 주로 건강차로 사용된다. 철분, 칼슘, 아연, 마그네슘 등 무기질도 풍부하다. 

휴온스의 특허기술로 발효한 ‘허니부쉬추출발효분말(HU-018)’은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의 내용으로 올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천연물 뷰티 개별인정형 소재로 인증받았다. 

또한 피부 개선용 조성물의 내용으로 국내, 미국, 유럽에 특허 등록이 돼있다. 세포, 동물실험은 물론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임상실험까지 모두 완료해 피부보습, 주름살개선, 자외선으로부터 손상된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는 효과를 입증했다. 

특히 휴온스내츄럴 식품브랜드 챙김의 ‘휴온발효허니부쉬’는 피부 속부터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허니부쉬추출발효분말(HU-018)’을 함유한 다양한 제형의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했다. 휴온발효허니부쉬 제품은 홈쇼핑 등을 통해 주로 판매될 예정이다. 

허니부쉬 제품으로는 음료군, 캡슐·츄어블군으로 나뉜다. 음료군으로는 허니부쉬 열대과일 음료 2종을 지난 6월 출시했다. 깔라만시와 허니부쉬를 원료로 독특한 맛을 구현했으며, 피부관련 특허물질 발효허니부쉬를 넣었다. 합성착향료, 합성감미료 등이 전혀 들어가지 않았으며, 한 개당 170ml 용량의 파우치 형태다. 

지난 5월에는 발효허니부쉬홍삼골드를 선보였다. 100% 국내산 6년근 홍삼농축액을 사용해 면역력증진과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며 피부 주름 개선과 보습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내부 연구 결과 나타났다. 간편한 파우치 형태로 언제 어디서나 쉽게 섭취할 수 있다. 

캡슐 형태로는 식물성 이너뷰티 제품이 지난달 말부터 홈쇼핑과 온라인에서 판매되고 있다. 허니부쉬추출발효분말을 먹기 쉽게 캡슐에 담았으며 1캡슐(100mg)을 하루 네 알 복용하면 된다. 

허니부쉬추출발효분말을 먹기 편하게 씹어먹는 형태로 만든 제품도 있다. 1캡슐(200mg)을 하루 두 알씩 먹으면 하루 섭취량을 충족할 수 있으며 피부건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제품은 홈쇼핑과 온라인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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