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오늘]에어서울, 오키나와 신규취항 기념 특가 이벤트…티웨이항공, 초복 맞아 임직원에 먹거리 제공
[항공오늘]에어서울, 오키나와 신규취항 기념 특가 이벤트…티웨이항공, 초복 맞아 임직원에 먹거리 제공
  • 장대한 기자
  • 승인 2018.07.16 10: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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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장대한 기자)

티웨이항공, 초복 맞아 임직원·협력업체에 닭강정·아이스크림 제공

티웨이항공은 오는 17일 초복을 맞아 더운 날씨 속 노고를 아끼지 않는 임직원들에게 닭강정과 아이스크림을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근무하는 사무직 직원들과 각 공항 지점별 근무자들에게 부서별로 아이스크림과 닭강정을 제공하고, 운항승무원과 객실승무원 등 스케줄 근무를 하는 직원들에게는 아이스 음료 쿠폰을 지급한다.

더불어 성수기로 바빠진 관련 여행사 직원들을 챙기기 위한 활동도 진행한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티웨이항공의 담당 직원들이 시원한 수박과 닭강정을 여행사로 직접 방문해 나눠 줄 예정이다.

제주항공, 편리한 항공여행 위한 서비스 실현 속도

제주항공은 성수기철 공항 이용에 따른 불편함을 덜고자 정보통신 기술을 기반한 탑승수속 절차 간소화 서비스를 통해 편의 제고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지난 6월 국내 항공사 최초로 탑승 24시간 전 좌석 배정까지 끝내는 모바일 자동탑승수속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으며, 인천공항의 키오스크를 활용한 '무인탑승수속'을 통해 고객 대기시간을 줄여 나가고 있다.

또한 고객들은 무인탑승수속 후 자신이 직접 수하물을 맡기는 자동 수하물 위탁 서비스 '스마트 백 드롭'과 도심공항 터미널 수속을 통한 인천공항 전용 출국심사대 이용이 가능하다.

사전에 동의한 예약자의 위치정보를 활용한 공항 내비게이션 '제주항공 모바일 앱 GPS'를 통해서도 고객들의 빠른 수속을 돕고 있다. 여행지에서는 가이드처럼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제주항공 트래블 라운지'를 운영, 숙소와 렌터카 예약 , 유모차 대여 등을 받는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에어서울, 9월 오키나와 신규 취항 기념 특가 이벤트

에어서울은 오는 9월 일본 오키나와 신규 취항을 기념해 이달 17일부터 27일까지 선착순 500명에게 오키나와 항공권을 항공운임 500원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오키나와 노선은 9월 21일부터 인천~오키나와를 주 5회 운항하게 되며, 10월 28일부터는 매일 한 편씩 주 7회로 운항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를 통한 탑승권 구매시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을 포함한 편도 총액은 4만4700원이다. 탑승기간은 취항일인 9월 21일부터 10월 27일까지다. 특가 항공권은 에어서울 회원가입 후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담당업무 : 자동차, 항공, 철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좌우명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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